빛가람뉴스
HOME 교육 사회과학 전남고흥
전남 고흥우주천문과학관, “여름 휴가철 특별프로그램” 운영오늘 26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은하수, 달 관측도 가능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20  16:13: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남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고흥우주천문과학관에서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고흥우주천문과학관 (자료사진)

이 기간에는 은하수와 달 관측도 가능하고, 8월 4일에는 견우와 직녀가 만나는 칠석을 맞아 특별관측회가 마련되는데 사계절 중 여름밤에 가장 밝은 은하수를 배경으로 우리 전통 별자리에 등장하는 견우별과 직녀별을 하늘에서 직접 찾아볼 수 있다.

고흥군은 이 기간 중 달이 뜨는 시기(8.2~8.10)에는 관람객들이 카메라로 직접 달을 찍을 수 있도록 망원경과 장비를 지원하고, 방문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에어로켓, 해시계, 태양계 모형 등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며, 아울러, 징검다리 연휴인 광복절 연휴인 8월 13~15일도 휴일 없이 운영한다고 전했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은 우리나라 최대급의 800mm 반사 망원경과 돔영상관을 보유하고 있어 우주의 신비를 생생하게 관측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2층 전시실에는 앙부일구 등 고천문기기와 태양계체중계 및 용오름 현상 체험할 수 있는 기계가 설치되어 있고, 1943년 고흥 두원에 낙하한 운석모형이 전시돼 있다.

3층 전망대에서는 다도해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날씨에 따라 관측여부가 달라지기 때문에 천문과학관 방문 전 날씨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휴가기간 동안 많은 방문객들이 몰려 혼잡할 경우, 관측 대기시간이 다소 길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8월 말부터는 토성을, 10월부터는 토성, 목성을 동시에 관측이 가능한 최적기로 이 시기에 천문과학관을 방문하면 관측할 수 있다”고 전했다.

고흥우주천문과학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흥군 관광정책실 (☎061-830-6691)으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