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정치 지방정치 전남영암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후보, “청년과 미래에 투자하겠다”기존방식 뛰어넘는 젊은 생각으로 모두 행복한 영암 만들기 / 청년이 살고 싶은 영암, 아이들 키우기 좋은 영암 / 영암군 평균연령 49.6세, 청년인구 32%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22  15:13: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19일 부터 선거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더불어민주당)가 ‘더 크게! 더 젊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영암의 청년과 미래에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 우승희 후보

22일 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캠프에 따르면, 우승희 후보는 “영암은 저출산과 고령화, 열악한 정주여건으로 영암 청년층을 주변 배후도시로 유출시키며 인구소멸위기에 처해있다”며, “2014년 대비 지난 8년 동안 50세 이하 젊은세대 약 1만 명 감소했고, 교육, 문화, 의료 등 정주여건 때문에 아이들과 젊은 세대가 영암을 떠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우 후보는 “영암의 평균연령은 49.6세로 영암 청년인구는 32% 차지한다. 그러나 영암군의 청년관련예산은 2022년 62억원으로 전체예산의 1%에 불과하다”며, “지속가능한 영암을 위해 청년과 미래에 투자하여, 청년이 살고싶은 영암, 아이들 키우기 좋은 영암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 ▲청년정책지원팀 신설 ▲청년주택 및 타운하우스 조성 ▲청년기금 설치 ▲농업유통활동가 육성 ▲청년문화거리 조성 ▲청년문화수당 지급 확대 ▲청년귀향 영암재건사업 ▲청년눈높이 일자리 조성 ▲고교학점제 대비 지역대표 고등학교 육성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영암미래교육재단 설립 ▲300인 미래인재육성프로젝트 등을 약속했다.

아울러 우승희 후보는 “더 크고 더 젊은 영암을 위해 기존방식을 뛰어넘는 젊은 생각으로 아이들도, 청년도, 어르신도 행복한 영암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