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문화행정 전라남도
전남도,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 시동예술계․기획전시 등 전문가 34명 자문위 구성해 12일 첫 회의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5.12  17:50: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12일 전남개발공사에서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한 첫 자문회의를 열어 전문가 위원을 위촉하고 성공 개최 의지를 다졌다.

   
▲ 문금주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12일 오후 무안군 삼향읍 전남개발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제1차 자문위원회에서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위촉기간은 2022년 5월 12일부터 2023년 4월 11일 까지이다.

수묵비엔날레 자문위원은 수묵과 비엔날레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문화예술 분야에 뛰어난 식견과 역량을 갖춘 전문가로 구성했다. 예술계, 학계, 전시·기획, 유관기관 등 4개 분야 34명이 참여했으며 임기는 2024년 4월 11일까지 2년이다.

   
▲ 문금주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12일 오후 무안군 삼향읍 전남개발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제1차 자문위원회에서 자문위원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위촉기간은 2022년 5월 12일부터 2023년 4월 11일 까지이다. (전남도제공)

이날 자문회의에서는 전남도지사 권한대행 문금주 행정부지사와 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감독 선임방안과 선임위원회 구성 등 안건을 논의했다.

문금주 권한대행은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식견과 풍부한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께서 참여해 2023 수묵비엔날레의 성공 기대감이 크다”며 “수묵의 정신과 가치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열리는 수묵비엔날레가 세계 속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좋은 고견을 제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문금주 전남도지사 권한대행이 12일 오후 무안군 삼향읍 전남개발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제1차 자문위원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위촉기간은 2022년 5월 12일부터 2023년 4월 11일 까지이다.

3회째를 맞는 2023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2023년 9월부터 10월까지 목포와 진도 일원에서 펼쳐진다. 수묵 전시, 학술대회, 국제레지던시, 교육․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2회 대회인 2021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는 40여만 명의 관람객을 유치, 79억 원의 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