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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찾은 천사의 섬 신안, ”빛고을사진회 회원, 천사대교 일출“카메라 앵글에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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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7  17: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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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세번째 주말(17일)을 맞이하여 찾아간 천사의 섬 신안, 천사 대교를 건너 바닷가에서 촬영한 일출은 장관을 이루었다.

   
▲ 천사대교와 정박중인 유람선을 부주재로, 태양를 주 주재로 촬영한 일출 (사진촬영/ 사진작가 조경륜)

17일 05시 광주시청을 출발, 빛고을사진회 회원들과 함께  떠난 신안 여행은 아침 일출로부터 시작하여 최근 천혜 자원으로 부상되고 있는 갯벌 촬영, 그리고 잔잔히 다가오는 파도를 금빛 모래 백사장에서  사진촬영,  상큼하게 불어오는 신선한 바람은 힐링 시간의 연속이었다. 

[사진으로 함께한 천사의 섬 신안여행]

   
▲ ▲ 출사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빛고을사진회 회원들 (사진 /우로부터) 서옥경, 구태윤,  최현동(회장) , 이금만,  선광술, 안판종,   정영환,   영대섭,  강남순, 조경륜
   
▲ 신안의 갯벌 갯벌은 최근들어 세계적 관심사로 부각되고 있다.
   
▲ 일출
   
▲ 장토출 촬영
   
▲ 일출
   
▲ 은빛 백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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