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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 당선,”국민화합 최우선“윤석열 후보 48.6% & 이재명 후보 47.8%, 0.6%표 차이로 윤 후보 당선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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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3.10  04: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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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에 윤석열 국민의 힘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초박빙 차이인 0.8%(윤석열 48.6%, 이재명 47.8%)격차로 제20대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당원들에게 승리의 인사를 표하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KBS TV 촬영)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된 10 일 4시 48분경 윤석열 당선인은 “이번 선거는 열정적인 레이스였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오늘의 승리는 나와 우리당의 승리가 아닌 위대한 국민들의 승리라 생각하며, 결과는 이루지 못했지만 대한민국의 정치발전에 그어한 이재명. 심상정 후보에게 위로를 드린다.”고 했다.

   
▲ 축하 꽃다발을 받은 윤석열 당선인

윤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국민을 위한 것이였으며, 모든 국민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모두가 하나 되어야 한다.”면서“헌법 가치와 정신을 존중하고, 국민들을 존중하고 야당과 협치하는 의회 정신으로 국민들을 잘 모시겠다.‘고 했다.

윤 당선인은 선거 직전 단일화에 동조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의식 ”국민의 힘과 국민의 당이 바른 시일네에 합당해서 국민들로 부터 존경받는 당이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윤석열 당선인

윤 당선인은 대통령직 수행 기간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고 국민만을 모시는 사람이 되겠다.”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가 하나 되어 공정하게 대우받아야 한다.”면서“국민 모두 하나라는 마음으로 저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이번 정권교체는 더 좋은 나라를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윤석열 후보는 끝으로 빠른 시일 내에 정부 인수위원회 구성과 정부 조직(인사)에 들어 가겠다.고 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임기는 5월 10일부터 공식 직무가 시작된다.

   
▲ 대선 패배를 승복 하면서 당원과 국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이번 선거의 패배는 최선을 다 했지만 지지자분의 기대에 못 미치게 되어 죄송하게 생각 한다.”면서“ 모든 것은 저의 불찰이라고” 했다.

이 후보는 “윤석열 당선인에게 축하를 드린다.”면서“ 이제는 분열과 갈등을 넘어 화합의 시대를 열어달라고” 당부했다.

   
▲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진행된 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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