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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U대회, 체조의여왕 손연재선수 3관왕 등극손연재선수, 13일 볼과 후프경기에서 금 2개 추가 3관왕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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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3  19:4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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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광주에서 펼쳐진 청춘들의 열정 2015광주유니버시아드 체조경기에서 체조의영왕인 손연재선수가 13일 펼쳐진 볼과 후프경기에서 금메달을 쵝득 3관왕에 등극했다.

   
볼경기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손연재 선수가 시상 후 관중에게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이날열린 볼경시에서 금메달에슨 한국의 손연재선수이며, 은메달에는 우쿠라이나의 Ganna RIZATDINOVA, 동메달에는 러사아의 Maria TITOVA가 획득했으며, 호프경기에서는 한국의 손연재 선수가 금메달, 은메달에는 러시아 Maria TITOVA, 동메달에는 브라질의 Melitina STANIOUTA선수가 획득했다.

   
후프경기에;서 입상한 선수들에게 시상하고 있는 강운태 전 시장, 후프경기에서도 손연재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 했다.

한편, 손연재선수는 는 13일 광주여대 유니버시아드체육관에서 열린 광주U대회 리듬체조 종목별 결승에서 볼, 후프에서 우승을 차지 전날 개인 종합에서 획득한 금메달까지 손연재는 이번 대회에서 금 3개를 획득 3관왕에 등극했다.

   
시상대에서 메달을 수상한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

손연재 선수는 경기 후 5시 30분경 갖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인천 아시안게임 때처럼 많은 관심을 받아 부담도 됐다. 하지만 3관왕으로 대회를 마쳐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선수로서 태극기를 가장 높은 곳에 올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메달을 수상한 선수들과 함께 기념촬영

손 선수는 "많은 분들이 전관왕을 기대하셨을 것인데 그만큼 더 좋은 성적으로 다음 대회에서 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관중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를 보내고 있는 손연재 선수

이어 손 선수는 "체력이 전보다 좋아진 느낌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몇 차례 실수가 있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 해 후회는 없다"며 "세계선수권은 5일 동안 경기가 펼쳐진다. 체력적으로 이를 잘 보완해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도록 할 것"이라고 말 했다.

[사진의로 함께보는 손연재 선수와 러시아, 일본 선수의 경기]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후푸 경기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후프 경기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후프 경기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훞 경기 후 관중에게 손을 흔들어 인사하고 있다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볼 경기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볼 경기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볼 경기
   
▲ 손연재 선수에게 금메달을 안겨준 볼 경기
   
▲ 러시아 Maria TITOVA 선수의 후프경기
   
▲ 러시아 Maria TITOVA 선수의 후프경기
   
▲ 러시아 Maria TITOVA 선수의 후프경기
   
▲ 일본Sakura HAYAKAWA 선수의 후프경기
   
▲ 일본Sakura HAYAKAWA 선수의 후프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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