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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 “광주교육 새로고침 현장에서” 경청도심 구석구석 돌면서 광주시민 교육 열망 청취 소통
최혜미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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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5  1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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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자료사진)

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이 광주교육의 새로고침을 위해 시민들의 교육 요구사안을 청취하고 실천하기 위한 현장 탐방에 나선다.

25일 박혜자 전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은 “유권자를 만나 광주교육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들어보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려 한다”며“모두가 공감하고 도움이 되는 현장정책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6일 고려인마을을 시작으로 각계 각층 사람들을 만나 교육 수용자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이를 위핸 대안책과 광주교육 발전안도 함께 구상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고교 학점제, 2025년 개정된 교육과정, 2028년 미래형 수능 실시 등 격변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박 전 원장이 제안하는 미래중심의 광주교육 정책도 함께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박 전 원장은“디지털 미래 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광주교육의 수용자들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상세하게 듣고 기록하겠다”며 “이번 현장 탐방이 앞으로의 교육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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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시민
다거기서 고만고만이다.
그랬을때 튀어여한다.
튀는사람은 딱한명이네 우선 보이들중에 only걸이고.
모두 지역성에물든 찌질이들인데 서울물먹어서 광주좀비는 아니다.
광주의 가장문제가 우물안의개구리과가 득실득실하다는것이다.
교육감선거도 그런물결타서 걸하나가 포스나타내면 다들꼬꾸라지겠구나

(2022-01-25 2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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