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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아이파크 신축건물 붕괴현장, “사건발생 15일” 실종자 수색 난항 지속27~28층 구조견 이상 징후 보여 구조작업 중, 철근철단 후 들어 가기 때문 난항 지속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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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1.25  18: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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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이 건설 중인 광주 화정동 현대아이파크 아파트 붕괴현장에서 실종된 5명에 대한 구조(수색)를 위한 수색작업이 진행중이지만 사건발생 15일인 25일 오후 5시현재 실종자 5명데 대한 수색은 난항이 지속되고 있다.

   
▲ 25일 오후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진명기 행정안전부 재난복구정책관

사건발생 15일째인 25일 오후5시 정례 브리핑을 실시한 중앙사고수습본부 진명기 행정안전부 재난복구정책관과 이일 소방청 119대응국장, 민성우 현대산업개발 안전경영실장은 실종된 5명에 대한 작업자들을 구조하기 위해 어제 밤부터 지속적으로 수색작업을 실시하였으나 현재까지 뚜렷한 성과를 올리지 못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신축건물 27층과 28층에서 탐색 견 투입 결과 이상 반응을 보여 수색중이며 27~38층 서쪽과 동쪽 측이며, 상판이 60’ 정도 누워진 상태로 떨어질 위험이 있으며,또한  콘크리트가 굳어 철근을 절단하면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구조의 어려움에 직면하여 난항을 겪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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