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순천
허석 순천시장-김영록 전남지사,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준비상황 점검백두산·한라산 형상화한 ‘한반도 분화구 정원’ 진행상황 점검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14  16:59: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순천시,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는 지난 1월 15일 허석 순천시장,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천제영 사무총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박람회 준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 허석 순천시장-김영록 전남지사,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준비상황 점검

이날 보고회는 행사장 조성, 박람회장 운영, 수익사업, 홍보 등 분야별 추진계획 및 상황을 점검하고 박람회 3대 킬러 콘텐츠 중 하나인 ‘한반도 분화구 정원’현장을 찾아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동천변 저류지공원에 2만㎡ 규모로 신설되는 한반도 분화구정원은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 백록담을 1/200 축소해 형상화했다.

한반도의 안녕과 평화를 기원하고 남북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고 있다.

2013정원박람회 호수정원을 뛰어넘는 2023정원박람회의 랜드마크가 될 정원으로 지난 1월초에 착공해 연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정원박람회가 2022~2023 전남방문의 해 성공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다”며 전남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전남지사도 “한반도분화구정원은 정원박람회 랜드마크 시설인 만큼 주변경관도 중요하다”며 “수목 식재에 특히 신경을 쓰고 필요하면 추가로 도비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김 지사는 정원박람회 핵심 비즈니스 시설인 ‘순천만가든마켓 비가림시설’에 5억원의 도비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2023정원박람회 성공을 위해 2022년 확보한 국도비는 박람회 조직위원회 시행사업 168억원과 순천시 지원사업 68억원을 포함할 경우 236억원에 이른다.

박람회 조직위는 국도비 확보를 통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개최 기반이 마련되었으므로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총사업비 467억원을 투입하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는 2023년 4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6개월간 순천만국가정원을 비롯한 순천시 도심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