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경제 생활경제 광주광역시
(재)광주광역시 경제고용진흥원, " 창업의 꿈! 양동전통시장에서 도전" 권장양동전통시장 테마음식 핵점포 추진사업 사업자모집 최종 2팀에게 각 4천만원 상당 임차료, 인테리어, 홍보 등 지 등 / 1월 28일(금) 까지 방문 및 온라인(이메일)접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1.05  09:1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광주광역시 경제고용진흥원(이사장 나성화)은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양동전통시장 테마음식 핵점포 추진사업 사업자 모집’을 오는 1월 5일부터 28일까지 방문 및 이메일(sonamu@gepa.or.kr) 을 통해 지원자를 모집한다.

   
▲ 포스터

5일 경제고용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재)광주광역시 경제고용진흥원, 광주서구청이 2019년 9월 광주양동전통시장『상권활성화사업』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수행중인 『양동전통시장 상권르네상스 사업』의 3년차에 진행중인 사업으로, 양동전통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 양동전통시장을 대표하는 특화음식 개발 및 대표 먹거리 상가 육성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외식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는 누구나 가능하며 서류평가를 통해 10팀이 1차 선정, 이후 전문가 면접으로 5팀을 2차 선정, 양동전통시장 상인과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공개오디션을 통해 최종 2팀이 선정된다.

선정 팀에게는 ▲전문 컨설팅 외에도 ▲점포 임차료 ▲안전보강 및 간판, 도색 등 인테리어 비용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점포 홍보비용 등 최대 4천만원 상당을 지원한다.

양동전통시장의 한 상인은 “시장에 다양하고 특색있는 먹거리가 많이 생기면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아올 것 같고, 무엇보다 시장 전체가 활기를 띨 것 같아 기대된다”라며 “빈 점포가 양동시장을 대표하는 맛집으로 멋지게 변해 시장을 찾는 손님의 연령대가 다양해졌으면 한다”고 기대했다.

(재)광주광역시 경제고용진흥원 소상공인지원부 박지영 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동전통시장에 다양한 종류의 음식문화를 활성화해서 시장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http://www.gepa.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