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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창립 32주년 기념, 비대면 전시회 ”유진석 사진작가, 세월호 가려진 진실(眞實)“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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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2.12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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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창립 제32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의 여파가 가시지 않는 12월초 사회적거리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정부 예방 수칙에 준하여 12월에 예정된 합동 회원전을 생략하고 개인별 주제로 비대면 전시회를 개최 하고 있다.

   
▲ 세월호 참상의 얼굴들

유진석 사진작가는 이번 전시회 주제를 ”세월호 가려진 진실(眞實)“로 설정하였으면, 유 작가는 4.16세월호참사 한달이 지난 어느날 지인이 팽목항을 다니러 갔다가 그날로 돌아오지 못하고 두달 넘게 현장에서 쪽잠자며 빨래와 식사준비. 허드렛일을 하고나서야 겨우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고 한다.”고 했다.

유 작가는 이어 “갑자기 소식이 두절된 이유를 그때 서야 알게 되었으며, 그날의 깊은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않고 대지에 피 흘리는 듯 하다.”고 했다.

[유진석 사진작가] ◆ 한국사진작가협회 정회원 ◆ 한사협 촬영지도위원 ◆ 광주미협 정회원 ◆ 무등미술대전 추천작가 ◆ (사)빛고을사진문화포럼 사무국장

[유진석 사진작가 세월호, 가려진 진실(眞實) 전시실]

   
▲ 세월호 아픈 흔적
   
▲ 세월호 아픈 흔적
   
▲ 세월호 아픈 흔적
   
▲ 세월호 아픈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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