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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시대, “일상생활의 활력, 분출되는 관광욕구 제주에서 분출”11월 세 번째 주말 맞아 제주는 초만원, 제주지역경제 활력소 불어넣은 관광객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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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20  06: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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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11월 1일부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방역을 위해 실시해 오던 사회적 거리두기를  단계적으로 완화하여 일상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전환하는 정책(위드 코로나)발표로 11월의 세 번째 주말을 맞이하여 제주로~~ 제주로 관광객들의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 광치기 해변의 일출, 태양이 떠오르는 해변을 달리고 있는 기수 (사진촬영/ 조경륜 사진작가)

11월의 세 번째 주말을 맞이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짓눌렸던 여행의 욕구들을 정부의 사회적, 경제적으로 제한되었던 일상생활을 점차적 완화된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전환발표를 시작으로 아직도 마음 놓고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관광들로 제주는 연일 북적이고 있다.

지난 19일 청명한 날씨에 바람마저 잔잔하여 밀려왔다 사라지고 또다시 밀려오는 명경(明鏡)같은 바다에 찬란하게 떠오르는 일출의 장관을 보기위해 성산일출봉 앞 광치기 해변에는 서을, 수원 등 전국에서 찾은 이들에게 보답이라도 하듯 태양은 힘차게 떠올랐다.

   
▲ 내년 봄에 만나요~~ 무럭 무럭 자라고 있는 유채단지

성산일출봉 옆면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배경으로 인증 삿과 이 장면을 작품으로 승화시키려는 사진작가들, 일출의 명장면과 함께 해변의 백사장을 달리는 기수 , 이 모든 것들이 영화 또는 드라마 장면을 연상케 했다.

주말이 시작되는 20일과 21일에는 또 얼마나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 제주를 찾아올까? 수많은 관광객 돌로 제주보건당국은 코로나19 감영확산방지를 위해 연일 초긴장으로 대응하고 있는 반면 식당이나 제주 농.수산 특산품판매소에는 찾아든 관광들로 영업이 매출이 증가되고 있어 지역경제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들 한다.

   
▲ 한라산이 반영되는 곳. 소천치

기자가 만나본 수원의 김00씨(52세, 경기도 수원거주)는 코로나18로 인해 행동반경이 좁아 답답함을 느끼고 살아오던 중 정부의 온화된 정책으로 아직은 불안하여 해외는 가지 못하고 육지인들의 로망인 이곳 제주로 여행을 오게 되었다.“면서” 우리나라 자연의 보고인 제주의 자연이 이제는 더 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제주도 행정당국의 정책수립이 적대적 필요하다.“고 했다.

   
▲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섭치코지

또한, 전남에서 이곳으로 가족여행을 왔다는 정00씨 일은 "우리가 사랑하고 이끼는 물건들을 평소에는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 필요할 때 끄집어 내서 쓰는 것처럼 천혜의 제주도 자연환경도 우리시대 경제적 이득과 생활의 편리함을 내세워 훼손시킨 다면 후손들에게 크나큰 죄를 범하는 행위가 된다."면서" 이제 제주도의 개발계획을 멈춰세워야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우리들의 책무라고" 본다고 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낭만의 섬 제주]

   
▲ 해변의 여인, 떠오르는 태양에 꿈과 희망을 담고 있는 여인들
   
▲ 눈 모자를 쓴 한라산 분화구 / 탐스러운 감귤밭에서 담아본 눈이 내린 한라산 분화구가 아련히 보인다.
   
▲ 성산 광치기 해변의 여명 / 장노출 촬영
   
▲ 제주만의 농촌풍경
   
▲ 물길질하고 있는 해녀들 / 물길질 후 수면 위로 올라와 숨을 쉬는 소리는 휘파람 소리와 비슷하며 때론 처량하게 들리기까지 한다
   
▲ 섭치코지 유채 / 유채꽃이 피는 내년 봄에는 등대를 희망을 담은 배경으로 삼아 촬영하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 철거가 가까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는 드라마 셑트장
   
▲ 방어축제제가 열리고 있는 모슬포항 전경
   
▲ 일출 촬영의 섭치코지 등대 아래 기암괴석들
   
▲ 수확이 한창이 감귤 / 이제 이 감귤들은 전국민의 입맛을 찾아 떠날 채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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