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문화행정 광주광역시
광주시,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식” 개최지역관광발전 유공 대통령 표창 등 18명 수상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27  15:3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광역시는 27일 광주시립미술관 대강당에서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관광의 날’은 세계관광의 날(매년 9월27일)을 기념하고 지역 관광인들의 사기진작과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매년 광주시 주최, 광주시관광협회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27일 오전 광주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열린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광주대한여행사 황평기 대표이사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제공)

이날 행사는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 김나윤 광주시의회 교육문화위원장, 문인 북구청장, 정길영 광주시관광협회장, 남성숙 광주관광재단 대표이사, 박향식 광주시관광협회 고문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지역관광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다. ㈜광주대한여행사 황평기 대표가 대통령 표창을, ㈜여행코리아 김항조 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호남대 호텔경영학과 이희승 교수 등 11명이 광주시장 표창을, 문인 북구청장이 광주 관광인 감사패를 받았다.

   
▲ 조인철 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27일 오전 광주시립미술관 강당에서 열린 제48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전달한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길영 광주시관광협회장은 “지역 관광발전에 공헌한 수상자들께 축하를 드린다”며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관광인들이 지역의 소중한 관광자원을 잘 활용해 광주가 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철 문화경제부시장은 “광주시는 의향, 예향, 미향의 ‘광주다움’에 부합하는 관광콘텐츠와 브랜드를 개발해 우리나라 대표 관광도시로 우뚝 서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지난해 7월 출범한 광주관광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역량을 모아 관광산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