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음식문화 전라남도
전남도, “남도음식 국가브랜드로 구축해 세계에 홍보”15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개막…국제화 비전 등 온오프 행사 다채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4  13:14: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가 온오프라인으로 열리는 제27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에서 남도음식의 국제화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 남도음식 문화 큰잔치에 출품된 음식 (자료사진)

전남도는 15일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남도의 맛! 세계를 잇다’라는 주제로 여수세계박람회장과 유튜브 채널 ‘남도음식문화큰잔치TV’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17일까지 이어진다.

15일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영록 전남도지사, 김한종 도의회 의장, 권오봉 여수시장 등 백신 접종을 완료한 49명이 참석한다.

전남도에 따르면, 개막식에는 남도추수한마당 주제공연, 남도음식의 전통을 잇고 우수성을 알리는 데 기여한 남도음식명인 9명의 공로패 수여식, 김영록 도지사와 22개 시장 군수가 함께하는 축하영상 등의 순으로 진행한다.

특히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국제화 비전 선포식도 열린다. 1994년부터 올해까지 27년째 남도의 맛을 대표하는 음식축제로서 의의를 지니는 이번 행사에서 남도음식의 유서 깊은 역사를 잇고 남도음식을 세계에 알려 국가브랜드로 구축하자는 비전을 선포할 예정이다.

또한 전시관은 시군 음식관과 명인관, 남도음식 영상관, 여수관 등 남도의 맛과 멋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남도음식을 담은 맛깔난 영상으로 꾸며져 현장에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남도음식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남도음식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는 특별히 유튜브 채널 ‘남도음식문화큰잔치TV’를 개설했다. 전남 22개 시군 대표음식과 명인음식 등 남도의 멋스러움과 여수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영상을 전 세계로 송출한다.

김영록 지사는 “대한민국의 음식문화의 중심인 남도음식은 예로부터 향토의 맛을 간직한 우리 고유의 음식으로 유명하다”며 “앞으로 남도음식의 국제화를 추진하고, 남도음식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전파해 그 가치를 드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