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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W재단 · 후시파트너스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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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3  10: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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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반정환)는 10월 8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재단법인 더블유재단(이사장 이욱), 후시파트너스(대표 조성훈)와 함께 ‘숨 쉬는 지구 프로젝트’ 공동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기념촬영

13일 남구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이번 3자간 파트너쉽을 통해 후시플래닛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보다 재미있게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시민들로 하여금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수행한 후 SNS 캠페인을 유도함으로써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목표를 두고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더불어 오는 10월 31일~11월 12일(현지시각)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열리는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인 ‘COP26’에서 대응 계획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는 온라인 플로깅 단체인 와이퍼스와 함께 ‘플로깅으로 숨 쉬다’라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누구나, 손쉽게, 어디서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기후위기 대응에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더블유재단(W재단)은 2012년부터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기업, 단체와 협력하여 온실가스감축프로젝트와 구호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제환경보전기관이다. 더블유재단은 지난 2월 국내 최초로 구글(Google), 페이스북(Facebook),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월드뱅크(World Bank), 이케아(IKEA), 블룸버그 재단(Bloomberg Philanthropies) 등 세계 20개의 기관들과 함께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으로부터 주요 공식파트너로 선정되었다. UNFCCC와 함께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유엔기후변화협약 Climate Neutral Now Initiative의 공식자문기관으로 온실가스 측정 및 감축 프로젝트에 대하여 자문을 대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주식회사 후시파트너스는 모빌리티 및 기후환경 전문가로 구성된 기후테크 기업으로 글로벌 기후변화 대응 및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메타버스 생태계 후시플래닛(HOOXI Planet)을 운영하고 있으며 온실가스감축 컨설팅, 탄소배출권 외부감축인증실적 사업, 신재생에너지(풍력, 태양광) 사업, 가상자산 더블유그린페이(WGP) 리워드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반정환 광주남구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기후변화로 세계 도처에서 심각한 기후위기가 초래되고 있으며 이러한 지구의 기후위기 대응을 통해 지구가 숨 쉴 수 있도록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한 탄소 감축 노력이 필요하다. 2050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국제환경보전기관인 W재단, 그리고 후시파트너스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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