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교육 교육행정 전라남도
전남교육청, “예술로 공간 혁신! ‘예술공감터’ 12교” 선정‘문화와 예술, 공감과 소통, 개방과 유연’ 주제 복합공간 조
최혜미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12  17:2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문화예술복합공간 ‘예술공감터’조성으로 예술을 통한 공간혁신을 이끈다.

   
▲ 전남도교육청 (자료사진)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0월 8일(금) 예술공감터로 선정된 12교(△곡성중 △관산초 △광양마동중 △노안남초 △담양중 △목포상동초 △순천여자중 △순천팔마고 △옥과고 △완도고 △현경북초 △화순만연초)를 대상으로 공간 조성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열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자리에는 담당교사를 비롯해 행정담당자, 학교 관리자 36명이 참석해 예술공감터의 추진방향과 일정을 나눴다.

‘예술공감터’는 예술교육 활성화와 공감・소통의 학교문화 정착을 위한 공간 조성 사업으로, 해당 학교는 ‘문화와 예술, 공감과 소통, 개방과 유연’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유동적이고 활용도 높은 복합공간으로 꾸며진다.

특히, 학교 구성원 모두가 원하는 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함께 교환하고 공간 설계에 참여하는 ‘사용자 참여설계’방식으로 추진한다. 이 방식은 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 대상 공간을 실제 사용하는 구성원이 사용 공간에 대해 이해하고 공간에 대한 요구를 건축전문가를 통해 설계로 실현하는 과정으로 공간혁신의 핵심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전남교육청은 예술을 중심으로 다양한 참여와 활용이 가능한 예술공간 특화모델을 제시하고, 미래학교로의 전환을 위해 본청 내 체육건강예술과와 그린스마트미래학교추진단 등 부서 간 협력 모델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조영래 체육건강예술과장은 “내년 초에 조성이 될 12교의 ‘예술공감터’가 학교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디딤돌 역할이 되길 기대하며,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학교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혜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