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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후보,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후보 확정“ 최종 50.29%1위, 이재명 50.29%(누적 / 득표수719.905표) 2위. 이낙연 39.29%(560.392표)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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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10  18: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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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가 50.29%를 획득. 2022년 3월9일에 실시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득표율 과반수를 넘어 후보로 선츨 되었다.

   
▲ TV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재명 후보 당선인 (JTBC TV촬영)

이재명 후보는 어두운 과거로 회귀할 것인가 희망의 새 나라로 출발할 것인가를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결정해야 한다"면서" 이번 대선은 부패 기득권과의 최우 대첩이며, 미래와 과걱의 대결. 민생 개혁 세력과 구태 기득권 카르텔의 대결이라고“ 했다.

1위, 이재명 50.29%(누적 / 득표수719.905표) 2위. 이낙연 39.29%(560.392표) 3위. 추미애 9.01%(129.035표), 4위. 박영진 1.55%(22.261표)

   
▲ 송영길 대표로부터 추천서를 받은  후 기념촬영(좌로부터) 이재명 후보, 송영길 당 대표

이재명 후보는 송영길 당 대표로부터 당선증을 받은 후 갖은 후보 선출 감사 연설문을 통해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대한민국 헌법1조에 명시된 것처럼,나라의 주인은 국민이며, 모든 국가권력은 국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하며, 정치의 존재이유는 국민의 더 나은 삶이어야 한다.“고 했다.

이 후보는 정치적 후광도,조직도 학연도 지연도 없으며, 국회의원 경력 한번 없는 변방의 아웃사이더입니다. 그런 저,이재명에게 집권여당 대통령후보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겨 주었다.”고 했다.

◆국민 삶과 동떨어진 구태정치,정쟁정치 중단하라” ◆기득권의 잔치,여의도 정치를 혁신하라” ◆경제를 살려라,민생을 챙겨라,국민의 삶을 바꿔라” 는 것은 모두 절박하고 준엄한 국민의 명령이라고 했다.

이 후보는 “토건세력과 유착한 정치세력의 부패비리를 반드시 뿌리 뽑겠다.”면서 한 순간도 미루지 않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이어 “당선 즉시 강력한‘부동산 대개혁’으로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없애겠으며,. ‘개발이익 완전 국민환원제’는 물론,성남시와 경기도에서 시행한‘건설원가·분양원가 공개’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했다..

이 후보는 이번‘국민의힘 화천대유 게이트’처럼 사업과정에서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가 적발되면 사후에도 개발이익을 전액 환수해 부당한 불로소득이 소수의 손에 돌아가는 것을 근절하겠다.”고 했다.

   
▲ 연설 시작 전 당원들에 화답하고 있는 후보들 (좌로부터) 이재명,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이 후보는 위대한 국민과 함께 위대한 도전에 담대히 나서겠다.“ 면서 다음 제시했다.

◆ 첫째,대전환의 위기를 대도약의 기회로 조성. ◆ 둘째,국가주도의 강력한 경제부흥정책으로 경제성장률 그래프를 우상향으로 전환. ◆셋째,적폐를 일소하고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조성. ◆ 넷째,국민의 기본권이 보장되는 보편복지국가를 완성. ◆다섯째,세계가 부러워하는 문화강국조성. ◆여섯째,세계를 선도하는 평화인권국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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