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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속 꽃길, “장성 황룡강변 가을꽃, 관광객 맞아” 활짝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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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22  20:4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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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꽃들이 아름답게 피웠네... 그리고 정성스럽게 잘들 가꾸어 꽃들이 참으로 곱네요!

전라남도 장성군이 정성스럽게 조성한 황룡걍변 꽃길을 거닐면서 이곳을 찾은 이들의 이구동성 감탄사이다.

   
▲ 동화속의 꽃길 (사진촬영 / 사진작가 조경륜)

추석 연휴 마즈막 날 찾아간 황룡강변에는 장성읍을 유유히 흐르고 있는 황룡강변 좌우에 장성군이 조성한 가을 꽃의 대명사 코스코스, 백일홍, 국화가 꽃망울을 터뜨리고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해바라기는 이제 하나 둘씩 꽃 봉우리에 꽃을 머금어 꽃 피울날이 가까이 왔음을 예고하고 있다.(10월초 절정)

   
▲ 장성 황룡강변 꽃길

이곳 황룡강변 꽃길을 찾은 한 탐방객(A씨, 여)은 “광주에서 가까운 곳에 이렇게 아름답게 꽃 동산을 만들어 놓아 참으로 코로나19 현실에서 고단했던 심신(心身)이 절로 힐링이 된 것 같으며 기분마저 상쾌함을 가슴 깊이 담아 돌아가는 발길이 무척이나 가볍다.“고 했다.

[사진으로느껴보세요! 황룡강변 꽃길]

   
▲ 장성 황룡강변 꽃길
   
▲ 장성 황룡강변 꽃길, 황룡강을 건넌 발길도 가볍다
   
▲ 장성 황룡강변 꽃길
   
▲ 장성 황룡강변 꽃길
   
▲ 옛 동산
   
▲ 장성 황룡강변 꽃길
   
▲ 장성 황룡강변 꽃길
   
▲ 장성 황룡강변 꽃길
   
▲ 장성 황룡강변 꽃길 사이로 달리는 열차
   
▲ 갓 꽃망울을 떠뜨리고 있는 해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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