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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추석 여행은, “함평 용천사 꽃무릇 절정” 관광객에 미소함평의 가을, ‘용천사 꽃무릇 과 국화 향기 가득한 국향대전, 등 볼거리 풍부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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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7  09: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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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여름 기나긴 장마에도 계절의 시계는 쉼 없이 돌아 벼가 무르익어가는 풍성한 가을의 문턱을 넘어서고 있는데 익어 가는 벼와 함께 붉은색으로 단장한 꽃무릇이 활짝 핀 모습으로 탐방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곳이 함평 천지 용천사이다.

   
▲ 용천사 꽃무릇 *15일 11시경 촬영* (사진촬영/조경륜)

지난 15일 찾아간 전라남도 함평군 해보면 용천사 입구에서부터 활짝 피어난 꽃무릇이 저마다 자태를 뽐내면서 경주기라도 하는 듯 활짝 핀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 용천사 꽃무릇, 뚝방길에 피어난 꽃을 보기 위해 찾아든 관광객들

주차장을 지니 저수지 뚝방 길과 주변 야산에 꽃무릇이 활짝 피어 절정을 이루고 있고, 이곳 용천사는 용이 살았다 승천하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645년 각진이 중수하고 1275년 국사 각정이 중수하였다 하며, 조선 제조 명종 때는 큰 절이었다고 하며, 그때 승려가 3,000명이나 머물렀다고 전해오고 있다.

   
▲ 용천사 꽃무릇 /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관광객들

한편, 용천사 경내에 피워있는 꽃무릇은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18일부터 온 천지에 붉은 꽃으로 단장된 풍경을 접할 수 있으면, 추석 연휴가 지나면 지는 꽃과 피어나는 꽃들로 교차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면, 작품사진을 원한다면 해가 뜨기 직전 과 해가 뜬 후 사광(射光)으로 들어 오는 햇살과 꽃을 메치 시켜 촬영하면 좋은 작품을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사진으로 함께 한 함평 여행]

   
▲ 용천사 꽃무릇
   
▲ 용천사 꽃무릇
   
▲ 용천사 꽃무릇
   
▲ 용천사 꽃무릇
   
▲ 곧 시작될 국향대전의 다보탑 (자료사진)
   
▲ 독립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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