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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 “육지와 섬을 연결하는 보라색 퍼플교” 힐링의 명소로 부상“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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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6.07  18: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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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신안군 박지도와 반월도 및 인근 섬에는 갯벌에서 나는 등푸른 생선과 해초를 많이 먹어 머리가 영리하며, 이로 인해 세계경제학박사 6명 과 장관 3명을 배출한 호남의 명문가들이 살며 이곳은  천재의 섬입니다.

   
▲ 반월도 조형물 (사진촬영/조경륜)

지난 6일  전라남도 신안군 안좌면 박지도와 반월도를 찾았는데 그곳에 사시는 주민의 자랑이 대단하다.

이곳 반월도와 박지도를 연결하는 퍼플교는 육지와 섬 섬 2곳을 연결하는 다리는 보라색으로 단장되어 찾는 이들에게는 특별한 볼거리와 체험을 선사한다.

현재 이곳에는 11호 15명이 거주하며 주민등록상 17호에 약 20명인데 이는 주소를 이곳에 두고 외지를 왔다 갔다 하는 주민들이 있어 실 거주자와 주민등록상이 다르다고 했다.

신안군에 따르면 이곳 퍼플교는 걸어서 육지를 건너고 싶은 할머니의 소망을 담아 만든 두리~박지~반월도를 잇는 1.462M의 목교이다.

[사진으로 함께한 신안군 안좌면 퍼플교]

   
▲ 메표소, 이곳에 보라색옷을 입고 온 방문객에게는 입장료를 활인해준다
   
▲ 반월도 가는 길
   
▲ 반월도로 가는 퍼플교
   
▲ 퍼플교
   
▲ 박지도 조형물
   
▲ 퍼플교
   
▲ 퍼플교
   
▲ 퍼플교
   
▲ 퍼플교
   
▲ 퍼플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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