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공연&연주&음악회 광주광역시
광주성악가협회, “26일, 오페라 낭만의 숲 거닐다” 공연광주성악가협회 26일 월요콘서트 무대서‘낭만의 숲을 거닐다’오페라 공연 / 26일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선착순 50명 문화N티켓 홈페이지서 예약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20  18:01: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성악가협회는 오는 26일 오후 7시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열리는 ‘2021 월요콘서트’ 무대에서 ‘낭만의 숲을 거닐다’ 주제로 오페라 공연을 선보인다.

   
▲ 광주 성악가협회 공연 (광주문화재단제공)

20일 광주문화재단에 따르면, 이번 월요콘서트 공연단체인 ‘광주성악가협회’는 지난 2월 공모를 통해 선정된 15개 단체 중 하나. 공모공연 15개 모두 19세기 낭만주의 음악으로 구성돼 클래식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낭만의 숲을 거닐다’ 오페라 공연은 소프라노 유형민 씨가 해설을 맡아 프롤로그 ‘사랑, 그 사랑 때문에...’라는 소주제로 베르디 곡 ‘축배의 노래, 라 트라비아트’ 등을 소프라노·테너 듀엣 무대로 선보인다. 각 무대는 소주제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소주제 ‘사랑이 그대를 속일지라도’로 푸치니 곡을 소프라노·테너가 노래하고 ▲소주제 ‘프랑스 오페라 서정적 비극’으로 오펜바흐, 생상, 비제 곡을 소프라노·메조소프라노·바리톤이 노래한다. 이어서 ▲‘오페라, 현실보다 더 치명적인 비극’을 마스카니, 조르다노, 칠레아 곡 소프라노·테너가 노래하고, ▲‘운명의 수레바퀴는 돌고 돈다’로 베르디 곡을 메조소프라노· 소프라노·테너 그리고 바리톤 듀엣 순으로 노래한다. 마지막으로 ▲에필로그 ‘오직 사랑으로 피어나다’로 레하르 곡을 모든 출연진이 나서 이날 공연을 마무리한다.

‘광주성악가협회’는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전문 성악가들이 모여 2020년 설립한 단체. 현재 300여 명의 회원이 각각의 다양한 분야에서 공연예술을 연구하고, 깊이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월요콘서트’ 는 선착순 50명 무료관람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문화N티켓 홈페이지 (www.culture.go.kr/ticket) 통해 좌석 선택 예약 및 직접 모바일 발권 가능하다.

모든 공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따라 선착순 50명으로 제한하고 공연장 출입 시 발열 등 증상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마스크 미착용 시 관람이 제한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 ‘2021 월요콘서트’ 다음 공연은 오는 5월 3일 오후 7시 30분 빛고을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칸타레앙상블 ‘낭만을 노래하다–마음을 어루어 만져주는 그 노래’를 선보인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