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사진예술 포토&해외소식
신록의 계절, “정읍 내장사 우화정 신록을 카메라 앵글에”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4.18  11:1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21년 자연의 시계 바늘은 빠르게 돌아가고  있음을 피부로 느끼게 한다. 요즘 날씨는 4월 중순인데 5월의 초순에 걸맞게 자연이 빠르게 변화되어 벌써 산천(山川)은 신록(新祿)으로 물둘어가고 있다.

   
▲ 우화정 반영 (사진촬영/ 사진작가 조경륜)

전라북도 정읍시에 자리잡고 있는 내장사 경내에 있는 우화정에도 초 여름을 연상케 하며 벌써 새순들이 돋아 신록(新祿)의 풍경을 연출하고 있어 찾는 이들에게 평화로운 마음과 생명의 소중함을 새삼 느끼게 하고 있다.

   
▲ 우화정 반영 (사진촬영/ 사진작가 조경륜)

지난 16일 이른 아침(07시 30분경) 찾아간 우화정이 건립 되어 있는 연못에는 따사로운 아침 햇살을 받으며 펼쳐진 연잎(新祿)과 잔잔하고 선명한 물에 비처진 풍경들, 이 모든 것들이 조화를 이뤄 한 폭의 동양화로 다가오고 있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