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경찰행정 전남여수
여수해경, “설 연휴 기간 해상 익수자” 구조설 연휴 기간 익수자 2명 잇달아 발생 생명에는 지장 없어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14  11:40: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설연휴 기간인 13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앞 바다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 구조활동을 하고 있는 여수해경 (여수해경제공)

14일 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5분경 설 연휴 기간 일행 3명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산책중에 발을 혓디뎌 A씨(20세,남)가 바다에 빠졌다고 익수자 친형이 119로 신고 했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봉산파출소 순찰차,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보내 A씨를 출동한 소방관과 일행의 도움으로 신고접수 5분만에 신속히 구조했다. A씨는 건강상태 이상은 없으며,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 119구급차 안에서 안정을 취한 후 귀가 되었다.

한편 같은날 오전 8시 52분경에도 여수시 남면 안도 갯바위에서 낚시중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추락 표류중인 낚시객을 인근 갯바위 낚시객이 신고하였나 타고왔던 낚싯배에 의해 무사히 구조 되었다.

여수해경 관계자는 “익수자 발생시 신속한 신고와 주위분들의 도움이 있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며, 바다에서 익수자를 발견하면 지체없이 익수자 근처에 부유물 등을 던지고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