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보성
전남 보성군, “악취와 미세먼지 두 마리 토끼” 잡는다민간감시원 운영으로 악취․미세먼지 감시체계 구축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8  17:45: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보성군이 악취와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대기질 조성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악취․미세먼지 감시체계 구축을 위한 민간감시원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보성군 (자료사진)

이번에 운영되는 악취․미세먼지 민간감시원은 축사, 사업장, 공사장 및 불법소각 등 악취와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발생원에 대해 불법 과다배출 예방과 환경오염예방을 위한 상시감시 및 단속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군에서는 지난해 12월 민간감시원 채용공고를 통해 2명을 선정하여 올해 1월부터 악취 및 대기배출 사업장을 수시로 순찰하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공사장 비산먼지와 불법소각도 감시함으로써 악취와 미세먼지 저감을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전라남도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계획」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운행차 배출가스 단속, 동절기 공공민간 에너지 수요관리, 미세먼지 핵심 현장 특별점검, 농촌 영농폐기물 및 잔재물 불법소각 방지, 미세먼지 대응요령 홍보 등도 적극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 “민간감시원 운영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 뿐만아니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악취저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깨끗한 공기를 마시기 위해서는 배출사업장의 자발적인 노력과 함께 쓰레기 불법소각 근절을 위한 군민모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