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신안
서삼석 국회의원 “전남 신안군 괭생이모자반 신안 피해현장” 방문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8  14:44: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지난 17일 오전 신안군 자은면 양산해수욕장 괭생이모자반 피해 현장을 방문했다.

   
▲ 서삼석 국회의원 “괭생이모자반 신안 피해현장” 방문

서삼석 의원은 지난 14일 의원회관에서 최근 계속해서 밀려드는 괭생이모자반 피해 대응 마련을 위한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수협 등 3개기관 긴급 간담회 이어 피해가 가장 심각한 신안군 현장을 방문했다.

서삼석 의원은 해양에서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과 관련 연구를 통해 근본적인 대응 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안군에서는 지금까지 해안가 밀려든 2,000여톤중에 1,000여톤을 수거했으나 다시 주말에 강풍으로 해상에 떠 있던 모자반이 해안가로 밀려와 중장비와 인력을 추가로 동원해 수거에 나서고 있다.

또한,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와 해양환경공단, 어촌어항공단에 청항선과 어항관리선을 지원 요청을 해놓은 상태이다.

신안군 해상의 김·미역·다시마, 어류·전복 등 양식장 총 면적은 152,999ha로 특히 김 양식장에 모자반이 많이 흡착되어 큰 피해를 주고 있다.

어업인들은 새해부터 김이 자라는 김발에 모자반이 20일가까이 흡착되면서 김이 자라지 못해 올해 수확량이 대폭 감소 될 것이라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해안가로 밀려온 모자반은 계속해서 수거하고 있으나, 계속해서 강풍 이 발효 되어있어 앞으로도 얼마나 밀려오질 양을 예측할 수 없고 해상 양식장은 강한 바람으로 접근이 어려워 피해가 크다며 김 양식장은 더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먼바다에 떠 있는 모자반이 어느 정도 양이 되는지 실태 파악 어렵고 바람이 불 때마다 모자반이 계속해서 밀려올 것으로 보여 중앙부처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