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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비대면 전시회, ” 강남순 사진작가, “뉴질랜드 여행길”강 작가, 나에게 추억이 되어준 한 곳 뉴질랜드!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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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9  16: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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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정부 예방 수칙에 준하여 예정된 합동 회원전을 생략하고 개인별 비대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 뉴질랜드 여행길 1 / 마운트쿡과 야생화

“뉴질랜드 여행길” 이란 주제로 비대면 개인전시회를 개최한 강남순 작가는 ,“언제나 여행을 좋아했던 나,  FM2는 나의 벗이 되었고 같은 장소 비슷한 시즌에 그자리에 가고 또 가도 나의 느낌 나에게 스며들어 오는 아름다운 비경은 어제나 행복한 벗이 되어주었다.’고 했다.

강 작가는 ”그 벗을 간직하고 싶어 카메라 엥글에 정성스레 담다보니 아름다운 여행길에 카메라는 또 하나의 끊을수 없는 나의 벗이 되었다.“고 했다,

   
▲ 뉴질랜드 여행길 2 / 푸카키호수

이어 강 작가는 ”나에게 추억이 되어준 한 곳 뉴질랜드~~ 국립공원 만년설산의 마운트쿡과 호수~ 주변의 아름다운 루핀스꽃과 야생화들~ 지천으로 광활하게 장관을 이루고 주변을 꽉 채워준 야생화들이 더더욱 아름다웠다“고 술회 했다.

강 작가는 ”테카포호수 주변에 교회는 루핀스꽃으로 둘려 쌓여있고 저녁에는 별과은하수가 청정지역이라고 말한듯 반짝거린다.

푸카키호수, 와카티푸호수, 마운트쿡과 흐느러지게 피여있는 야생화들. 끝없이 펄쳐지는 무릉지대의 양때목장.나무언덕의 풍경과 호수와 만년설. 퀸즈타운의 풍경들. 밀포드사운드의 운해. 오클랜드의 바다풍경에는 갈매기가 각기 알을 품고 있는 해변 등 이 보이는 관경들은 여행길에 무한한 행복을 주었다.“고 했다.

   
▲ 뉴질랜드 여행길 3  / 푸커키호수

[경고] "인터넷을 서핑하다 발견한 사진을 복사해 다른 사이트에 옮기는 것은 저작권법상 복제권과 전송권을 침해하는 범법행위입니다.

사진을 올려 공개했다 하더라도 "마음대로 퍼가세요"라고 명시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이트로 옮기는 것도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게시자가 사진을 공개한 것은 공개한 환경에서만 열람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 ~ 문화관광부 저작권과~

강남순 사진작가, “뉴질랜드 여행길”

   
▲ 뉴질랜드 여행길 5/ 마운트쿡과 야생화
   
▲ 뉴질랜드 여행길 4   / 와카티호수
   
▲ 뉴질랜드 여행길 6 / 밀포드사운드
   
▲ 뉴질랜드 여행길 7  / 오클랜드 갈매기해변
   
▲ 뉴질랜드 여행길 8 /  테카포 호수
   
▲ 뉴질랜드 여행길 9 / 마운트쿡과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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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안판종
강남순작가님 전시회 축하드립니다.
아름답습니다.

(2021-01-11 10:31:30)
구태윤
비대면 전시회 축하 드려요~~
(2021-01-09 17:35:21)
조경륜
강남순 작가님의 비대면 전시회를 축하합니다. 그리고 멀리 뉴진랜드에서 촬영한 작품들 일품입니다.
(2021-01-09 17:25:19)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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