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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비대면 전시회, ”선정민 사진작가, “하루를 열어가는 해변 과 산야((海邊 과 山野)”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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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5  05: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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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창립 31주년을 맞이하여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를 시행하고 있는 정부 예방 수칙에 준하여 오는 12월에 예정된 합동 회원전을 생략하고 개인별 비대면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 여수 몽돌 해변

“하루를 열어가는 해변(海邊)과 산야(山野)””란 주제로 비대면 전시회를 열고 있는 선정민 작가는 “밀려 왔다 또 부서지고 또 다시 밀려오는 파도를 카메라 앵글을 통해 순한 양처럼 부드럽고 포근함이 베어 있는 사진예술로 구상해 보았다고” 했다.

또한 선 작가는 “하루를 시작하는 산야(山野)를 찾아 포근한 안개와 함께 흘러내리는 시냇물, 그리고 가을을 재촉하며 아름다운 자태로 다가오고 있는 구절초 꽃은 그 향기마저 감미롭게 느껴지기도 했다.”고 했다.

 선정민 작가는  사진작가협회  회원이며 광광역시 북구 양산동 소재  선내과 병원 원장을 맡아 국민건강을 위한 의료활동을 하고 있다.

   
▲ 이침을 맞이하는 구절초

[경고] "인터넷을 서핑하다 발견한 사진을 복사해 다른 사이트에 옮기는 것은 저작권법상 복제권과 전송권을 침해하는 범법행위입니다.

사진을 올려 공개했다 하더라도 "마음대로 퍼가세요"라고 명시하지 않는 이상 다른 사이트로 옮기는 것도 저작권 침해에 해당합니다. 게시자가 사진을 공개한 것은 공개한 환경에서만 열람이 가능하다는 의미입니다. " ~문화관광부 저작권과 ~

[선정민 작가 “하루를 열어가는 해변(海邊)과 산야(山野)” 전시작품 감상하기]

   
▲ 기다림
   
▲ 꽃향기 타고 온 안개
   
▲ 영산강의 새벽 안개
   
▲ 눈과 함께 피어난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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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안판종
선정민작가님의 전시를
축하드립니다,

(2020-12-19 16:07:45)
구태윤
비대면 사진 전시회
축하드림니다

(2020-12-05 08:12:32)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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