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연예·스포츠 기타스포츠 전라남도
전남도, ‘현대N페스티벌’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서 ‘부르릉’7·8일 무관중…유튜브·페이스북 등 온라인 생중계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05  14:41: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현대자동차가 주최한 국내 최대 원메이크 레이스 ‘현대 N 페스티벌’ 7라운드가 오는 7일부터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펼쳐진다.

   
▲ 현대N페스티벌’

‘현대 N 페스티벌’은 동일한 차종이 참가한 경기로 차량의 튜닝기술 보다 드라이버의 실력에 따라 순위가 결정된다.

양산차의 낮은 가격, 최소한의 튜닝, 저렴한 유지관리 비용을 통해 일반인의 레이스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된 대회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 ‘N 라인’으로 출시된 ‘벨로스터 N’과 ‘아반떼’ 두 차종으로 경기가 구성되며 경기 운영방식에 따라 스프린트와 타임 트라이얼로 나뉜다.

스프린트 방식은 국제자동차경주장 상설트랙 14바퀴를 가장 빠르게 주행한 순서로 순위가 결정되며 타임 트라이얼 방식은 20분 동안 1바퀴 주행시간이 가장 빠른 순서로 포인트를 부여하고 4회 누적된 최종 포인트에 따라 최종 순위가 매겨진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 등록된 인원외 입장이 제한되며 마스크 착용, 경주장 출입시 발열검사 등 방역시스템이 운영된다.

특히 무관중 대회 운영에 따라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회 진행상황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다.

22일 개최될 최종 라운드를 앞둔 이번 대회에선 시즌 포인트 확보를 위한 각 드라이버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