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광양
전남 광양시관광협의회 설립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 성공 개최설립허가 및 등록 등 절차 완료 후, 10월 말 공식 출범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0.16  16:15: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속가능한 광양관광의 구심점이 될 ‘사단법인 광양시관광협의회’ 설립을 위한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를 성공 개최한 광양시가 공식 출범을 위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한다.

   
▲ 광양시관광협의회 설립 발기인 대회 및 창립총회 성공 개최

시는 10월 16일 오전 11시 시청회의실에서 이귀식 광양시관광협의회 설립준비단장을 비롯한 21명의 발기인이 모여 관광협의회 설립 취지서 및 정관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채택된 설립취지서에는 급변하는 관광환경에 대한 능동적 대처와 지속가능한 관광발전을 위한 광양관광 진흥 주체로서 기능과 역할이 담겨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2시 정현복 광양시장, 진수화 시의회 의장, 관광사업자 등 협의회 회원과 道 관광협회장, 신안군 관광협의회 이사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설립준비단은 여행업, 관광시설, 숙박업, 외식업, 기념품특산물, 시민단체 및 기업체, 시민 등을 대상으로 60명의 회원을 모집해 인적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회원신청이 이어지고 있어 회원 수는 계속 추가될 것으로 보고 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된 총회는 이귀식 준비단장의 추진경과 보고 정현복 광양시장의 기념사, 초청인사의 축사로 이어졌다.

발기인 대회에서 채택된 설립취지 및 정관과 회비규정, 사업계획 등을 심의·의결하고 회장 및 임원을 선출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올 초부터 발생한 초유의 코로나19로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관광산업의 생태계를 전면 점검할 수 있는 기회이다”며 “이러한 시점에 민이 주도하고 관이 협력하는 실질적인 관광진흥창구 기능을 하게 될 광양관광협의회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지난해 10월 광양관광 도약 원년을 선포하고 낮에는 백운산과 섬진강, 밤에는 도심권의 야경을 지향점으로 삼아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관광 기반 마련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관 중심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관광협의회 역할이 매우 크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한 “시는 관광수용태세와 협력네트워크를 구축하는 한편 협의회의 기능과 역할이 충분히 공유되고 민간의 자율성과 창의성으로 광양관광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선임된 이귀식 초대회장은 “오늘 광양시관광협의회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가 있기까지 아낌없는 지원과 응원을 보내주신 관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광양만이 갖고 있는 고유의 관광자원을 잘 살릴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제안, 관광 수용태세 개선사업 등 민간차원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