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광역행정 전라남도
전남도, 정부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눈에 띄네무안 해제면 ‘은상’, 강진 성전면 ‘동상’, 곡성군 겸면 목화마을 ‘입선’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9  11:12: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7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도내 3개 참가팀 모두 은상·동상·입선 등을 수상한 우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 전남도, 정부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눈에 띄네

지난 2014년 시작한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주민과 지방자치단체가 스스로 역량을 발휘해 행복하고 활력 넘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 콘테스트에서는 전국 98개 시·군 2천 106개 마을이 참여해 시·도와 농림축산식품부 현장심사 등을 거쳐 28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다.

농촌만들기 분야 지역개발 우수부문에서 전남 2개 지역이 선정돼, 무안군 해제면이 은상을, 강진군 성전면이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또 마을만들기 분야 소득·체험부문에서도 곡성군 겸면 목화마을이 입선을 차지하는 등 각 분야별로 주민 화합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과정을 통해 농촌의 가치를 홍보하며 농도 전남의 위상을 알렸다.

특히 지역개발 우수부문 은상을 수상한 무안군 해제면은 지난 2018년 읍면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으로 공유공간 플랫폼을 구축해 남녀노소를 비롯 인근마을 주민까지 건강과 돌봄의 기능을 제공한 것이 높이 평가받았다.

김경호 전라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예년과 달리 코로나19 방역상황 등 어려운 여건에서도 올해 콘테스트에 마을 주민들이 열정을 갖고 참여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