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정치 중앙정치 중앙정치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광주전남 지역순회토론회”개최25일 15시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위원회의실에서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5  16:51: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 TF팀이 주최하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과 전남도당이 주관한 “국가균형발전과 행정수도완성을 위한 광주전남 지역순회토론회‘ 가 광주광역시의회 예결위원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토론회 전 기념촬영

이날 토론회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 TF단장과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민형배 국회의원, 이용섭 광주시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과 발제자, 토론자 및 관계인사가 민형배 의원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 광주광역시 의장실에서 방문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좌로부터)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 TF팀장,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 TF팀장은 인사말을 통해 돈과 사람, 권한이 집중된 수도권은 과밀화 상을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인구 절반이 게 사는 수도권이지만 오히려 서울은 역대 최, 세계 최지산용에 서해 있습니다. 반대로 지방은 소멸을 걱정해 야 할 지자체가 97개나 됩니다. 바로 이런 극단적 불균형에 빠진 대한민국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것 이 균형발전이라고 했다.

   
차 담화를 나누고 있는 (좌로부터) 김승남 전남도당 위원장, 우원식 팀장, 이용섭 광주시장, 김용집 의장

이어, 그 꿈은 1971년 김대중 대통령 후보의 1971년 공막에서 출발했습니다. 1976년 박정희 대통령의 연두 순시, 임시 행정수도 특별조치법으로 본격적으로 추진됐습니다. 마침내 노무현 정부의 정수도 여신도 시로 열매를 맺어 문재인 정부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진단은 균형발전을 위한 3가지 목표를 달성하고자 한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 및 행정수도 완성 TF팀장

우 단장은 ”특위는 수도권 비대화와 지방소멸로 대비되는 지난 시기 국토균형발전 전략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하고 수도권 일극체제를 메가시티 등 다극 체제로 전환해 지방을 되살릴 방안을 찾고자 한다.”면서“ 수도권 일극체를 바꾸기 위한 지방분권형 발전전략이 활발 논의되고 있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승남 전남도당위원장

이어, 행정수도완성으로 비워진 서울의 비전과 구상을 세우는 것이며, 서울의 새로운 비전과 구상은 지방소멸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지방을 흡수하는 서울이 아니라. 비대화 된 서울을 슬림하게 만들고 국제사회로 눈을 돌려 국제적 경제수도라는 근육으로 채워 전국의 지방을 튼튼하게 발전시키는 지역발전의 젓 줄 역할을 하도록 해야 한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우 단장은 “앞으로 국가균형발전 행정수도완성 추진단은 균형발전과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절차적 방법과 전략 수립에 최우선적으로 여야 합의와 지방분권에 의사결정을 중심에 놓고 진행 하겠다.”고 했다

한편, 토론회 진행을 맡은 민 의원은 “수도권은 돈, 사람, 일자리가 몰려 비대해지고, 100여 곳의 지방자치단체는 소멸위기에 처한 불균형이 문제”라며, “60~70년대 한국 사회를 짓눌렀던 독재 정권의 잔재가 불균형을 불러온 원인”이라고 진단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김용집 광주시의회 의장

또한, “광주·전남은 수도권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라며, “AI(인공지능) 등 사이버 기반시설 구축과 확충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하고, 예산과 정책 뒷받침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발제자와 토론자들은 "행정수도 완성이 제2의 수도권이 되어서는 안된다"며 "수도권에 비해 부족한 인프라를 사이버 기반시설과 AI가 뒷받침하는 사람중심 미래도시 광주·전남이 되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 사회를 맡아보고 있는 밍형배 의원

이날 토론회는 이건철 전남관광재단 대표이사와 유영태 조선대학교 교수가가 각각 기조발제를 맡았고, 이민원 광주대학교 교수, 박재영 광주전남연구원장, 김종원 GIST 인공지능대학원장, 윤현석 광주일보 정치부 부장이 토론자로 참석해 심도있는 토론을 펼쳤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