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사회 사회복지 전남담양
전남 담양군 기록적 폭우. 수재민 상처 보듬는 성금·구호물품 이어져쌍교숯불갈비 3,000만원, 디자인 프로방스에서 2,000만원 등 각계각층 지원 잇따라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3  16:09: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유례없는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담양지역에 피해주민을 위로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3일 담양군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최고 600㎜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침수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쌍교숯불갈비 김창회,송선희 부부가 피해 주민들을 위해 성금 3,000만원을 기탁했으며 디자인 프로방스에서 2,000만원, ㈜우리종합기술에서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무정면 박홍순님과 광주 소재 달려라 정형외과를 운영하는 아들 박상하 원장이 30만원과 300만원을 각각 기탁하며 부자가 모두 담양 수재민을 위한 마음을 전했다.

이외에도 하이임협동조합에서 200만원, 담양 69대동회에서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전남 자원봉사센터에서 이불, 화장지 등 생필품, 남양유업 나주공장에서 생수을 전하며 기부 행렬에 동참했다.

최형식 군수는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위해 큰 관심과 온정의 손길을 보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를 입은 이재민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생활에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