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광주북구
광주 북구, 인권감수성 높이는 ‘찾아가는 인권교육’ 추진오는 12월까지 주민 인권감수성 함양 찾아가는 인권교육
김연희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04  10:5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생활 속 인권감수성 함양을 위한 ‘2020년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 광주 북구 (자료사진)

4일 북구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주민들의 인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인권침해와 차별 등 인권 문제 예방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오는 12월까지 인권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 인권교육 의무 시설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의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은 20명 이내의 소규모 그룹이 있는 마을 거점 공간이나 각종 시설을 찾아가 그룹별 1~2회 운영된다.

강좌는 ▴인권감수성 향상을 위한 인권 일반강의 ▴여성・아동・노인 등 분야별 인식 개선 강의 등이 진행된다.

인권에 관심 있는 북구 주민이면 연중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북구청 행정지원과(☎062-410-671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북구는 공직자 인권교육, 북구 주민인권학교, 인권작품 전시회, 인권차별 및 침해사례 안내서 발간 등을 통해 인권과 사회적 약자 배려 문화를 확산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인권교육이 주민들의 인권의식 함양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주・인권의 도시로 대변되는 북구에 인권이 존중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권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