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여수
여수시, 해외입국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5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 오후 5시 여천역 도착, 임시격리시설 입소/ 6일 양성판정 여수 지역 내 접촉자는 없어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7  08:58: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남 여수시는 7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일 오후 9시 해외입국자 29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 여수시, 해외입국 2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판정

시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카자흐스탄 국적의 해외입국자로 5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다행히 여수 지역 내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0대 확진자는 5일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해 오후 5시경 여천역에 도착,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하고 여수시가 마련한 임시격리시설에 입소하던 중 6일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시는 판정 즉시 확진자를 순천의료원으로 이송조치 했으며 확진자가 머문 임시격리시설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는 한편 항공기내와 열차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

여수에서는 지난 2월 신천지 대구 집회에 참석한 대구거주자 이후 이번이 네 번째 확진자 발생이다.

한편 여수시는 해외입국자의 감염사례가 증가하던 지난 4월 1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한 특별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해외 입국자가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광명역에서 KTX 특별실에 탑승해 여수엑스포역·여천역에 내리면 시에서 준비한 차량을 통해 선별진료소로 안내하고 14일간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해외입국자 특별관리체계에 따라 도착 즉시 검체 채취와 격리가 이루어져 지역 내 접촉자는 없다”며 “기내와 열차 접촉자를 파악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