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광역행정 광주광역시
광주시, “6월29일 23시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 총 44명광주시, 일명 깜깜이 환자 전역으로 확산 추세. 개인방역수칙 준수 절실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30  06:4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광역시 권역 6월 29일 23시 현재 총 확진자는 44명이며 이중 병원격리는 12명, 격리해제는 32명이다. 현재까지 총31,487명 검사중 양성 44명 음성 31,405명이며 현재 38명이 검사 중에 있다, 또한 접촉자 1,366명중 150명이 검사중이며, 격리해제는 1,216명이다

   
▲ 지난 29일 오후에 열린 코로나19 긴급브리핑 (자료사진)

[광주 43번] ◆남, 60대 남구 방림동 ◆검체채취일 6월29일, ◆ 확진일 6월29일, ◆빛고을전남대병원 입원,광주시에 따르면, 29일 오후2시 코로나19 긴급 브리핑 후 43번(남, 60대)와 44번(여, 60대)가 추가 발생했다.

[43번 이동경로] (6월29일) ◆15;00 금양오피스텔(동구 충장로5가 55-1자차) ◆17;00 자택 귀가(자차)

(6월27일) ◆20;00 금양오피스텔(동구 충장로5가 55-1자차), ◆22;00자택귀가 (자차)

(6월28일)◆ 09;00~15;20 타시도 동선(자차), ◆15;20 자택도찰(자차), ◆17;00 금양오피스텔(동구 충장로5가 55-1자차) ◆17;30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후 검체채취(자차) ◆18;00 금양오피스텔(동구 충장로5가 55-1자차)

(6월29일) ◆종일자가격리 (금양오피스텔) ◆20;30 보건환경연구원 양성판정 ◆22;00 빛고을전남대 병원으로 이송하였으며, 배우자와 딸은 음성이다.

[광주 44번] ◆여 60대  남구 봉선동, ◆검체채취일 6월29일, ◆확진일 6월 29일, ◆빛고을전남대병원 입원

[44번 이동경로] (6월27일)◆ 14;00 자택(남구 봉선동), ◆14;00~17;00 타시도동선(자차), ◆ 17;00 자택(남구 봉선동)

(6월28일) ◆11;30 자택(남구 봉선동) ◆11;30~17;00 타시도동선 (자차), ◆ 17;00 자택(남구 봉선동)

(6월29일) ◆12;00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후 검채체취 후 자가격리(자차), ◆21;30 보건환경연구원 양성 판정, ◆23;30 빛고을전남대병원 이송

한편 광주시는 광주 43번과 44번 확진자의 접촉자 추가 파악과 동선에 대해 방역조치를 종에 있으며, 해외여행 후 의료기관 및 보건소 진료시 의사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려야 감염병을 신속히 진단할 수 있다. 고 했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바닥 및 손톱 밑을 꼼꼼하게 손씻기, 기침할 때 옷소매로 가리기, 마스크착용, 의료기관 방문시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알리기, 감염병 의심될 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상담하기등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경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