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강진
전남 강진군, “사계절 천연잔디구장 조성” 완료영랑. 다산. 하멜구장 등 축구전용구장 3면 천연잔디로 교체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31  12:48: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스포츠 메카로 새롭게 부상 중인 전라남도 강진군이 천연잔디 축구전용경기장 등 우월한 스포츠 인프라 확보로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에 나선다.

   
▲ 천연잔디교체 공사가 완료된 축구구장

강진군은 5월 중 영랑‧다산‧하멜구장 등 축구전용구장 3면을 천연잔디로 교체하는 한편, 종합운동장 인조잔디를 교체 완료했다.

축구전용경기장 3개 면의 천연잔디 교체 공사는 국비 2억3천만 원을 포함해 총 7억5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올해 2월부터 5월 말까지 24,000㎡의 교체공사가 진행됐다.

군은 앞으로 잔디의 원활한 활착을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잔디 관리 전문업체의 컨설팅을 받아 잔디 상태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군은 이 밖에도 재작년 8월에 청자구장 인조잔디 교체를 완료했으며 축구전용 구장 5개 면에 야간 경기를 할 수 있는 조명탑 시설을 설치해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충한 바 있다.

이러한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지난 3월에는 전국초등축구리그인‘꿈자람 페스티벌’을 유치했다. 꿈자람 페스티벌은 11월 중 6일간 열리는 대규모의 축구대회로 전국 초등부 100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제적 파급효과는 15억 원에 달한다.

군은 올해 대회 유치 성공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강진에서 꿈자람 페스티벌을 개최할 수 있게 됐다. 이에 기반시설 확충과 숙박, 음식업소 등의 위생,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승옥 군수는 “새롭게 마련한 잔디구장에서 많은 선수들이 기량을 펼치며 훌륭한 경기를 이어나가기 바란다. 또한 강진에서 1주일 살아보기와 강진만생태공원을 두바퀴로 그린 자전거 여행 등 스포츠와 관광의 연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