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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 5월을 앞두고 찾은 엘로우시티, “장성호 수변길”장성군, 제1 출렁다리 외 제2 출렁다리 건설 중 5월 말경 준공예정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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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6  1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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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관문인 엘로우시티 장성군이 수려한 장성호 수변을 따라 조선 된 수변 길에 지난 2018년 완공된 출렁다리와 함께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제2 출렁다리를 건설 중이며 빠르면 5월 말경 탐방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구름모자를 쓰고 있는 장성호 출렁다리  (사진촬영 / 조경륜)

지난 겨울 동안 앙상했던 나뭇가지에 푸른 잎들이 돋아나는 신록(新祿)의계절 5월을 앞두고 주말인 26일 오전 장성호 수변 길을 찾아 카메라 앵글에 싱그러움을 담았다.

뜻하지 않았던 코로나19가 대한민국은 물론 전 세계를 휘감고 돌아 경제는 물론 일상생활의 패턴마저 변화시켜버린 야속한 시간 들이 2개월여 흘러간 지금 마음의 정서를 묶어놓고 좁은 공간(집. 그리고 직장 등)에서 생활해야만 했던 시간 들이었다.

   
▲ 장성호 반영

그러나 최근 들어 전국적으로 확진자 수가 6명~10명)을 오르내리면 다소 진정 시기로 접어들고 있으며, 정부의 완화된 생활 거리 두기 발표에 따라 이곳 장성호 수변길을 찾아 온 나들이객들이 쉼 없이 찾고 있었다.

선들선들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일렁이는 장성호 물결, 맑은 하늘에 싱그러운 신록, 그동안 가슴 깊이 맺혀있던 답답함이 절로 사라져버리는 힐링의 명품길 장성호 수변 길이다.

이곳, 장성호 수변길을 가족과 함께 찾은 탐방객은 ‘외국에 갈 필요가 없네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는데 외국에는 왜 가“ 수려한 장성호 수변길의 아름다움을 극찬 했다.

   
▲ 장성호 수변길

한편 장성호 수변길 ‘엘로우 출렁다리’는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5월까지 공사 기간을 걸쳐 완공되었으며 이 출렁다리는 보도 현수형 출렁다리로 길이 154m, 폭 1.5m, 주탑 높이 21m이다

또한 엘로우 출렁다리는 백암산 계곡을 따라 흘러내리는 황룡강의 물줄기에서 시작된 장성호에 새로운 출렁다리에는 비상하는 두 마리의 황룡을 형상화함으로써 장성의 도약을 표현했으며, 곧 완공된 제2의 장성호 출렁다리에는 어떤 조형물이 탐방객들을 맞이 할지 기대된다.

[사진으로 함께한 장성호 수변길]

   

▲ 장성호 출렁다리

   

▲ 장성호 수변길

   

▲ 장성호 수변길

   

한가롭게 낚시를 하고 있는 낚시메니아

   

▲ 건설중인 제2 출렁다리

 

▲  출렁다리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된 포토죤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벤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을 권하고 있는 장성군청 파견 근무자

   
▲ 이제 곧 만 날수 있습니.다.  개장을 준비중인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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