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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코로나19’ 무안군 대응상황 점검김 지사 감염 확산 예방활동․사회적 거리두기 강력 추진 당부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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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8  15: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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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무안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상황 등을 점검하고 나섰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8일 오전 무안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설치한 소독용 에어샤워기에서 소독을 받고 나서고 있다. 무안군은 선별진료소를 찾는 방문객들이 의류와 신발 등을 소독할 수 있도록 에어샤워기기를 설치했다. (전남도제공)

전남도에 따르면, 이날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무안군 ‘코로나19’ 방역체계와 사회적 거리두기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24시간 근무 중인 상황실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지사는 “최근 우리 전남에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 중이다”며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예방활동을 펼쳐 줄 것”을 당부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8일 오전 무안군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김산 무안군수로부터 ‘코로나19’ 확산방지 대응 조치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김 지사는 또 “코로나19가 장기화될 우려가 있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취약계층과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범국민 캠페인과 관련해서도 “아이들을 학교로 돌려보내기 위해, 어렵고 불편하더라도 개인 위생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모든 도민들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지난 26일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을 위해 목포·무안 만민교회 예배를 금지하고 전남 7·8번째 확진자가 심층 역학조사에 적극 협조토록 한 행정명령을 발동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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