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문화 생활문화 전라남도
전남도, "휴 MICE 시설에 완도군 2곳" 지정완도 신지해조류스파랜드, 생일도 골든벨리 리조트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6  14:13: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완도군의 신지해조류스파랜드, 생일도 골든벨리 리조트 등 2곳이 전라남도 ‘2020 휴 MICE 시설’로 지정됐다

   
▲ 완도 신지해조류스파랜드

이에 완도군은 전라남도로부터 MICE 기관·단체의 중·소규모 회의 시 인센티브 지원을 비롯해 인프라 조성, 웰니스 체험 운영, 홍보·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MICE 산업은 회의, 포상 여행, 컨벤션, 전시/이벤트를 의미한다.  전남도의 ‘휴 마이스 시설’ 지정 대상은 회의·숙박 시설 및 관광체험 콘텐츠를 종합적으로 갖춘 유니크 베뉴 및 마이스 시설로 웰니스 테마, 즉 한방, 힐링 명상, 뷰티 스파, 자연 숲 치유가 가능해야 하고 주요 관광지와 인접해 있어야 한다.

유니크 베뉴는 지역의 독특한 자원을 대상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이번에 휴 마이스 시설로 지정된 ‘신지 해조류 스파랜드’는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회의·숙박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인접한 명사십리 해수욕장에서는 노르딕워킹, 필라테스 등 해양기후체험을 할 수 있다.

아울러 해수찜, 꽃차와 해양치유 음식 시식 등 해양치유와 연계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청정 유니크 베뉴다.

또 ‘가고싶은 섬’ 생일도에 소재한 골든벨리 리조트는 40명을 수용 가능한 세미나실을 보유하고 있으며 눈앞에 펼쳐진 금곡해수욕장은 모래가 곱기로 유명해 찜질을 통해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충분하다.

이밖에도 다도해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백운산, 바다를 보며 산책할 수 있는 생일남도 명품길과 섬 곳곳에는 낚시도 할 수 있어 웰니스 체험이 가능한 아주 특화된 곳이다.

완도군 이송현 관광과장은 “완도가 가진 풍부한 해양치유자원과 청해진 유적 등 해양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한 마이스 산업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앞으로 웰니스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휴양형 마이스 시설을 확충해 지역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명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