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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광주 동남을 예비후보, “갑질정치 종식” 촉구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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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3  14: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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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경 제21대총선 광주 동남을 예비후보는 지난 12일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시.구의원들의 성명서 발표에 대해 “공지후보자 공천은 풀뿌리민주의. 정당민주주의가 구현되는 공천 고정이어야 하며 무엇보다 공정함이 생명이라면서 깨끗하고 공정한 공천과장을 거쳤을 때만 더불어민주당의 총선승리에도 기여한다.”고 했다.

   
▲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김해경 예비후보

김 예비후보는 13일 오후 2시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 갖은 긴급 회견을 통해 이같이 밝히면서 전날(12일)광주 시.구의원들 성명서 발표는 본인에게는 이전 또는 이후에도 연락이 없었다.면서“ 더민주 공관위에 대해 12일에 열린 동남을 시.구의원들의 회견에 대해 배경설명과 이들 의원들의 성명서는 특정후보를 지지하고 있다는 합리적 의심을 들게 하는 행위로 사실 규명 해 줄 것을 요구 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주민들간의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며 공명선거를 훼손하는 행위가 더 이상 지속 되어서는 않될 것이라“면서” 경선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저 김해경은 풀뿌리민주주의. 정당민주주의 차원에서 중앙당의 전략공천을 단호히 반대하지만 동남을 지역위원의 혼란한 상황을 야기한 사람이 있다면 당 공관위에서 엄정히 조사하여 그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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