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광양
전남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 방화범 검거에 큰 역할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14:58: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이 실시간 모니터링 중 현수막에 불을 붙이는 피혐의자를 포착하고 경찰과 협조해 검거하는데 기여했다고 밝혔다.

   
▲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은 지난 13일 오전 1시 44분 광양시 광장로 112-20, 안데르센 어린이집 일대를 배회하면서 벽면에 게첨된 현수막에 불을 붙이고 있는 피혐의자를 발견한 후 01:46경 112 상황실에 신속하게 통보했다.

순찰차 및 소방차가 현장으로 출동했으나 피혐의자는 이미 현장에서 도주한 후였으나 관제요원의 끈질긴 추적 끝에 현장에서 약 300m 떨어져 있는 장소에서 자신의 차를 타고 도주하려던 피혐의자를 발견하고 신속하게 통보했다.

광양경찰서에서는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에 감사패를 전달할 예정이다.

박영수 안전총괄과장은 “광양시 CCTV관제센터는 실시간 관제를 통한 범죄 사전 예방과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도시구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서구 군분2로 54, 203호(화정동, 금호월드) | 대표전화 : 062~350~611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