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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국회의원, “월명스님과 함께한 공감 북 토크“ 대성황리 개최이정재회장, 박의원 정의롭고 공의롭고, 우정이 투텁고, 이익을 공유하는 사람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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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2  13: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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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국회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이 12일 오후 2시 광주광역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주인공 박주선과 저자 월명이 함께하는 “공감” 북 토크(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 임지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북 토크(우로부터) 박주선 국회의원, 월명스님, 임지혜 아나운서

이날 열린 행사에는 김동철·김관영·김경진·손금주·이용호 국회의원과 , 임택 동구청장, 각계각층 주요 인사 등 7,000여명이 운집해 대성황을 이뤘다.

안철수 前 대표는 축전을 통해 “박주선 국회의원은 김대중 前 대통령께서 ‘나와 같이 역사를 함께 쓸 사람’이라고 말씀하셨던 호남 대표 정치인”이라면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동서화합과 국민통합, 평화통일의 어려운 길을 선택해 왔으며, 개인적 불이익이 있어도 대의를 위해 희생해 오신 대인배의 면모를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김동철·김관영·김경진·손금주·이용호·정병국·황주홍 의원들도 참석축사와 축전을 통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월명 스님

이날 박주선 국회의원은 북토크를 통해 유년시절 검사의 꿈을 정한 계기와 서울대 법대 졸업 후 사법시험 수석합격 후기, 김대중 대통령과의 인연, 4번 구속 4번 무죄 신화 등과 관련된 일화들을 들려줬다. 박 의원은 “이번에 출간한 <박주선>은 어렸을 적부터, 그리고 국회 입성시 가지고 있던 ‘국민의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겠다’는 정치의 길을 담아냈다”면서, “평소 올곧은 신념으로 인해 4번 구속 4번 무죄와 같은 많은 시련을 겪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초심을 더욱 굳건하게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박지원 국회의원

이어 그는 “지난 세월동안 나를 지탱해준 것은 어떠한 누명에도 나를 믿고 지지해준 국민과 고향·지역주민 여러분이었다”며 “여러분들의 크나 큰 은혜를 되새기며 더 큰 행동으로 국익과 국민, 그리고 지역주민을 위한 정치로 보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박주선 의원의 월명스님과 함께한 공감 북 토크]

   
▲ 축하공연
   
▲ 축사를 하고 있는 (좌로부터)김경진, 이용호, 김관영, 김동철 국회의원
   
▲ 축사를 하고 있는 이정재 회장
   
▲ 우로부터 , 박주선 국회의원, 부인 이현숙 여사
   
▲ 국민의례
   
▲ 국민의례
   
▲ 행사장에 함께하기위해 찾아온 손님 맞이를 하고 있는 박주선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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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달용
제 목 : 김대중정부의 탄생비화에 박주선의 역활을 모르더라?

오래된 이야기여서 그런지 호남인들이 박주선의 몸값을 모르고 인정하지 않더라.
오늘 다가오는 총선에 출마를알리는 박주선의원의 행사가 있어서 알릴겸을 곁들여 그의 몸값을 높이고자한다

1월12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 대강당 14시에 행사를거행한다.

97년 대선진행과정에 노태우가 전해준 김대중 비자금사건이 폭로되어 소용돌이에 휩싸이게된다.
그당시 박주선은 대검 수사기획관 재임시 였다.
그때까지만해도 박주선은 김대중과 일면식도 없었다.
그가 비자금사건을 선거과정의 파장을 우려하여 덮고 넘어가게끔한 장본인으로 김대중정부 탄생에 혁혁한 공로가있다.
그러한 역사적 사실의 공로업적을 호남인들이 김대중정부의 정권교체는 내세우면서 박주선의 공로와 가치에 대해서는 평가에 인색함이 아쉬워서 오늘 4.15 총선 출정행사에 곁들여 거론한것이다.

박주선은 김대중정부탄생의 공로였던지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역임했다.
그이후 정치에뛰어들어 역경과정이 있었으나 불사신으로 일어섰다.
노무현정부때나 현문재인정부도 마찮가지지만 적당한 거리를두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독특한노선으로 호남정치복원의 맹주로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세간의 이야기로 김대중이 후계자를 키우지 않은것을 아쉬워한다.
그렇다면 반면교사로서 호남인들이 스스로 나서서 호남을 대표할 인물을 내세우고 키워야한다.
그런 인물중에 박주선을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본다.

(2020-01-13 09: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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