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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골 전남강진, “메주가 익어가는 마을”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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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5  12: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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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골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 (강진군제공)

영하로 떨어진 아침 기온과 달리 포근한 날씨를 보인 성탄절인 25일 청자골 전남 강진군 군동면 전통된장마을에서는 만들어진 메주가 발효실에서 숙성이 잘 되도록 뒤집어주고 건조대에 걸어둔 메주가 제대로 말라가는지 살피는 동네 할머니들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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