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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前)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제21대 총선, 광주 동남(을)” 출마선언이 전 부시장, 행동하는 혁신, 새로운 변화 만들어내는 든든한 정치인 표방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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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6  13: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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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전)광주광역시 문화경제부시장이 16일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동하는 혁신,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내는 든든한 정치인이 되겠다”면서“ 2020년에 실시되는 제21대 총선에서 광주 동남(을) 출마를 선언했다.

   
▲ 기자회견을 통해 광주 동남을 선거구에서 총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는 이병훈 전 부시장

전 부시장은 “촛불혁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시민과 함께 온몸을 던져 싸울 저, 이병훈에게 내년 총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이 전 부시장은 “기득권 세력이 여의도에 남아있는 한, 우리의 촛불혁명은 끊임없이 도전을 받고 금수저들의 대물림은 계속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정의로운 나라, 꿈과 희망이 가득한 나라를 물려주기 위해 다시 한 번 정의의 촛불을 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으로 노사상생 '광주형 일자리, 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아시아문화도시 추진단장을 역임하며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기틀을 완성한 문화경제 전문가임을 자부한다며 문화도시 광주의자존심을 더욱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 지지자들과 함께 총선 승리를 다짐하고 있는 이병훈 위원장

이병훈 전 부시장은 “낡은 정치의 틀을 바꾸기 위해 행동하는 혁신,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 광주와 함께 국가의 새로운 정치혁신을 이루기 위해 든든한 참 정치인이 되겠다." 고 밝혔다.

이 전 부시장은 “저는 이곳에서 초·중·고등학교를 다녔으며, 수 십년의 공직생활 거의 모두를 이곳에서 지내왔으며, 저는 두 번의 총선에 낙선한 후 우리 서민의 삶터 곳곳의 밑바닥 현실을 지켜봤습니다. 그래서 그 누구보다 이 지역의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을 지내면서 광주의 현실을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었다.”고 했다.

이 전 부시장은 “광주는 아직도 최저의 재정자립도와 소득수준, 최하의 평균임금을 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인구고령화가 우리의 미래를 어둡게 하고, 경제, 교육,복지 등 대부분의 분야에서 낙후를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을 대표하는 정치인들은 이를 개선하기 위한 절호의 기회들을 헛되이 보냄으로써 수많은 시민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면서“ 이런 최악의 상황에서도 광주는 노사상생의 '광주형일자리, 를 이뤄냄으로써 우리 경제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습니다. 이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내 온 몸을 던져 새로운 길을 제시하는 광주정신의 위대한 승리라고” 했다.

한편, 이병훈 전  부시장은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 제19대 문재인 대통령후보 광주 총괄선대본부장, 아시아문화도시 추진단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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