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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사진회, “창립30주년 특별전시회” 화려한 개막식박주선 국회의원, 사진예술은 본인의 만족 속에서 타인의 감동을 가져온 행위
김명숙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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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6  22: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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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빛고을사진회가 광주시립사진전시관(광주광역시 북구 북문대로60 문화예술회관 2층)초청으로 GM3 광주시립사진전시관(관장, 전승보)이 주최하고 빛고을사진회의 주관으로 전시에 들어갔다.

6일 오후 광주시립사진전시관에서 열린 개막(오픈)행사에는 전승보 관장, 박주선 국회의원, 김후식 5.19부상자동지회장, 선종백 한국사진작가협회 광주광역시지회장, 전오남, 백조사진연구실대표(한국사진작가협회고문), 성현출 문화예술회관 관장, 광주사진예술의 원로,  동아리 회장단 및 사진문화를 사랑하는 광주시민등 300여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내외 귀빈들

전승보 광주시립사진전시관장은 인사말을 통해“사진을 촬영하겠다는 것은 촬영한 그 자체가 여러 사람들과 나누겠다는 것이라 생각한다.”면서“ 빛고을사진회가 대한민국의 많은 풍경들을 오늘 광주에 가져와서 많은 사람들과 감동을 나누고 우리나라 산하의 아름다운 가치를 공유하는 것이 전시회 목적에 둔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 축하 떡 커팅를 하고 있는 내외 귀빈들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지역구 / 광주 동남 갑)은 축사를 통해 “ 사생예술의 진수라는 사진예술은 작가 선생님들의 긴장과 초조, 환희가 묻어있고 더 나가서는 정성과 노력이 함께하는 정수가 아닌가 생각한다.”고 했다.

박 전 국회 부의장은“ 예술은 본인의 만족 속에서 타인의 감동을 가져온 행위라”면서“ 사진 한 장을 만들고 전시하기까지 애써주시고 고뇌하시고 많이 생각하신 작가님들께도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전승보 관장

박 전 부의장은 “오늘 빛고을사진회의 전시회를 계기로 사진에 대한 새로운 평가 인식을 새롭게 하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예술의 도시 광주에서 사진 명성이 광주를 넘어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에 충만 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 축사를 하고 있는 박주선 (전 국회부의장) 국회의원

한편, 창립30주년 특별전시회에는 구태윤, 황현배, 고광중, 안판종, 유진석 선광술, 박희혜, 강남순, 선정민, 정병두, 최현동, 이용일, 정영환, 서옥경, 조경륜, 김귀례, 염대섭 (입회순) 17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0년 2월 9일까지 전시한다.

[사진으로 함게한  빛고을사진회, “창립30주년 특별전시회” 개막행사]

 

인사말을 하고 있는 정영환 회장

 
   
▲ 축사를 하고 있는 선종백 사협 광주지회장
   
▲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빛고을사진회 회원들
   
▲ 6일 열린 사진전시회 개막행사
   
▲ 식전 공연
   
▲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들
   
▲ 전시작품을 관람하고 있는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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