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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광주시당,“민주당 소속 시 비례의원 11개월간 보좌관 인건비 착복”민주당 광주시당, 제명 및 출당조치로 중징계“ 촉구정의당, 직장갑질 및 부당해고 반노동 행태 충격적, 해당 의원은 자진사퇴하고 모든 법적 정치적 책임으로 속죄해야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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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17: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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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광주시당은 하루가 멀다 하고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의 추태는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나 해당의원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이라니,, 가히 메가톤급이며, 당을 대표하는 시 비례의원이 보좌관 월급을 갈취하고, 직장갑질 및 부당해고를 일삼았다. 이렇게도 반노동적일 수 있는 지 참으로 충격적이라고“ 했다.

   
▲ 모 의원의 보좌관 월급 착복논란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광주시의회 (자료사진)

정의당 광주시당은 4일 광주시의회 모 의원의 11개월간 보좌관 인건비 착복의혹에 대해 민주당 광주시당은 제명 및 출당조치로 중징계를 촉구했다.

이어 시장은 “해당의원은 민주당 광주시당 차원의 징계 이전에 자진 사퇴하고 수사기관에서 죄값을 달게 받아야 하며, 민주당 시당 또한 제명 및 출당조치로 엄벌에 처해야 하고 광주시의회는 추태의원을 당장 윤리위원장직에서 사퇴시켜야 하고, 원칙대로 철저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했다.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 나경채)은 “더 이상 이런 추태를 좌시할 수 없다.”면서“ 민주당 광주시당이 또 다시 솜방망이 처벌로 사태를 무마시키려 한다면, 정의당 광주시당은 법률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부도덕하고 부패한 광주정치를 바로잡는 데 나설 수 밖에 없음을 밝혀둔다.”고 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장은 오는 7일 오전11시 윤리심판위원회의를 열어 해당 의원에 대한 징계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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