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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의 풍경 카메라 앵글에, “전북 진안 용담댐 물안개를 찾아서”12월 초 30주년 기념 전시회 앞둔 빛고을사진회원과 함께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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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3  12: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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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이 물들어가는 11월 첫 주말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전라북도 진안군 용담댐을 찾아 가는 가을을 넘어 겨울 준비에 들어가는 풍경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다.

   
▲ 용담댐 반영

11월의 첫 주말인 3일 새벽 4시 광주광역시청 주차장을 출발 전라북도 진안군에 소재한 용담댐 상류, 붉게 물들어가는 단풍과 자욱하게 피어오르는 물안개를 매치시켜 카메라 앵글에 담아 가을에서 겨울 준비에 들어가는 용담댐의 아기자기한 풍경이 참으로 아름답게 다가오고 있었다.

   
▲ 용담댐의 아침

3일 용담댐 상류에는 곱게 물들어가는 단풍과 함께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물안개를 주제로 삼아 카메라 앵글에 담아 작품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사진 메니아(작가)들로 북 쇄 통을 이룬 듯 수많은 작가들이 운집했다

   
▲ 창립 30주년 회원전을 앞둔 빛고을사진회 회원들(일부)

오늘 출사는 오는 12월 창립 30주년 회원전시회를 앞둔 ‘빛고을사진회’ 회원들과 함께 동행 했으며, 빛고을사진회는 12월 초순경 광주시립사진전시관(광주문화예술회관 내)에서 전시회를 준비 중에 있다.

빛고을사진회에 따르면 금년 30주년 기념회원전은 느림의 미학을 살린 장(長)노출로 주제를 설정 회원 각 자의 사진에 대한 감각을 살린 작품으로 승화 시켜 준비를 완료했다.

[사진으로 본 용담댐의 가을 픙경]

   
▲ 용담댐 반영
   
▲ 용담댐 반영
   
▲ 용담댐 반영
   
▲ 용담댐의 아침
   
▲ 용담댐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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