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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등산정상개방, "전국에서 무등산 1만5천여명, 정상 4천5백여명 "방문이용섭 시장, 반공포대 와 송신탑도 빨리 옮겨서 시민들이 언제나 오를 수 있도록 최선" 다 할터
조경륜 기자  |  fci2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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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2  10: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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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올라왔지만 참으로 경치가 좋습니다. 이렇게 좋은 산을 언제든지 자유롭게 올라 올수 있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무등산에 오기를 참 잘했구나 생각됩니다.

   
▲ 무등산에 오른 광주광역시 장애인 재활협회 회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2일 광주광역시가 금년들 두번째로 개방한 무등산 정상을 장불재에서 입석대와 서석대를 거쳐 무등산 정상(지왕봉)에 오른 서울과 부산 등 전국에서 인터넷 매체와 입소문을 통해 왔다는 탐방객 4,500여명(2일 무등산 전체탐방객 15,000여명) 대다수의 탄성이다.

이용섭 광주시장도 탐방객들과 함께 장불재에서 입석대, 서석대를 통해 정상(지왕봉)에 올라 광주장애인 재활협회(회장 나종만) 회원50여명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격려와 위로를 보냈다.

   
▲ 지왕봉을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참방객들

아날 무등산 정상에 오른 이용섭 광주시장은 인터뷰를 통해 "광주의 무등산은 어머니의 산이고 시민들의 허파와 같은 무등산정상을 일년 365일내내 시민들께 개방해야 되는데 여러 여건상 봄과 가을에만 개방하게 되어 시장으로 시민들에게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이 시장은 “반공포도 빨리 옮기고 송신탑도 빨리 옮겨서 우리 시민들이 언제 어느 때나 마음만 먹으면 편하게 정상에 올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 인터뷰를 하고 있는 이용섭 시장

이 시장은 “지난해 무등산이 유네스코 지질 세계 지질공원으로 지정이 됐습니다 지오 관광이 세계적으로 대세이며, 환경을 파괴하지 않으면서도 우리 시민들뿐만 아니라 국내 많은 분들이 무등산을 올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사진으로 함께한 광주시 무등산 정상개방행사]

   
▲ 2일 이른 아침의 무등산 정상 지왕봉의 전경
   
▲ 서울(서울 18명 / 광주3명)에서 온 재경 광주송원고 제11회 동창회 회원들
   
▲ 군 장병 및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 부상자 응급조치를 하고 있는 119산악구조대
   
▲ 무등산 정을 향해 올라오고 있는 탐방객들
 

수능생의 화이팅을 외치고 있는 수능시험 가족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좌로부터)) 나종만 광주광역시 재활협회 회장, 이용섭 광주시장

 
 

 

입석대와 서석대를 거텨 정상에 올라오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빛가람뉴스 가족과 기념촬영(좌로부터) 이용일, 구태윤, 강남순, 이용섭 시장, 조경륜 편집국장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이용섭 광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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