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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 절대 강자 없는 질주해밀튼, 7번째 캐나다대회 우승…종합순위도 1위 올라. 팀 1위 레드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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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11  17: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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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국제자동차경주 캐나다대회에서 맥라렌의 루이스 해밀튼(영국)이 우승을 차지해 올들어 F1 역사상 유례없이 7번 연속 모두 다른 우승자를 배출하는 기록을 이어갔다.

   
▲ F1 2012년 케나다 대회에서 질주하고 있는 참가 선수들

해밀튼은 지난 10일 캐나다 질 빌너브 경주장에서 벌어진 캐나다대회 결선에서 1시간32분29초586으로 주행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예선 2위로 출발한 해밀튼은 로망 그로장(프랑스․로터스)과 세르지오 페레즈(멕시코․자우버)의 추격을 따돌리고 캐나다대회 정상에 오르면서 홀해 첫 승과 함께 7번째 우승자가 됐다.

해밀튼의 뒤를 이어 2위로 결승전을 통과한 그로장은 바레인 대회를 포함해 올해 2번째로 시상대(포디움)에 올라 상승세를 이어갔다.

3위는 세르지오 페레즈가 차지했다. 지난 말레이시아대회에서 깜짝 준우승을 했던 페레즈는 예선 15위로 출발했지만 특유의 타이어 관리 능력으로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시상대에 합류했다.

예선 1위(폴포지션)으로 출발한 레드불의 세바스찬 페텔(독일)은 4위를 기록하며 아쉽게 시상대 입성에 실패했다. 5위는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페라리)가 6위는 니코 로즈버그(독일․메르세데스)가 차지했다. 지난 모나코 대회 우승자인 웨버(호주․레드불)는 7위, 키미 라이코넨(핀란드․로터스)이 8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캐나다대회서 극적 역전승을 보여줬던 젠슨 버튼(영국․맥라렌)은 16위로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돌아온 황제 미하엘 슈마허(독일․메르세데스)는 경기를 중간에 포기했다.

해밀튼은 총 88점으로 종합 순위 1위로 올라섰다. 페라리의 알론소는 86점으로 2위로 내려앉았다. 그 뒤를 이어 레드불의 페텔과 웨버가 85점, 79점으로 각 3, 4위를 기록하고 있다.

팀별로는 레드불이 164점으로 1위를 지켜냈다. 맥라렌은 해밀튼이 우승을 차지하면서 133점으로 2위에 올랐다. 그로장의 시상대 입성으로 로터스(108점)는 단독 3위로 올라서며 4위 페라리(97점)와의 차이를 벌렸다.

올해 8번째인 유럽대회는 오는 24일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열린다. 올들어 세 번째로 열리는 한국대회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남 영암 F1경주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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