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가람뉴스
HOME 행정 지방행정 전남영암
전남 영암군, “2년 연속 대한민국 책 읽는 지차체 대상” 수상
빛가람뉴스  |  fci211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2  16:48: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남도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2년 연속「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에 선정되어 10월 11일(금)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KR컨벤션웨딩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상을 수상했다.

   
▲ 수상 후 기념촬영 (영암군 제공)

12일 영암군에 따르면 「제4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은 책 읽는 나라 만들기에 앞장서는 우수 지자체를 발굴·육성하여 지자체와 건전한 독서문화를 형성 시키고자 제정되었으며 평소 대한민국 독서 출판 발전에 이바지하고하고 기획력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책 읽는 대한민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지자체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 단체는 영암군을 비롯해 서울 동대문구, 강원도 동해시, 경기도 양주시, 충청북도 증평군, 전라북도 고창군 등 총6개 지자체가 선정되었다.

영암군 영암도서관은 총 22관(공공2, 작은 18, 학교마을 2)이며, 1인당 장서 수는 4.6권으로 전국 최고의 공공도서관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영암군은 올 한해「제4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공모를 위해 추진한 사업 이외도 유아 북쩍 북쩍 책놀이, 독서교실, 책 속 융합 창의교실, 창의력 코딩!, 책과 만난 리딩푸드, 일반인 대상 책놀이와 동화구연, 독서코칭, 페리도 주얼리, 직장인을 위한 서예교실, 인문학 특강 및 영암군독서왕선발대회 등을 진행하면서 독서진흥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이동도서관 또한 운영하는 등 보다 많은 군민들이 도서문화를 쉽게 접하도록 하는 것은 물론 질적 향상 또한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는 교육문화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이번 「제4회 대한민국 책 읽는 지자체 대상」 수상을 계기로 모든 공직자 및 군민들이 협력해 다양한 독서 인프라를 구축 하여 “책 읽는 영암 만들기” 일환으로 지속적인 독서환경 개선과 생활 친화적인 독서문화 진흥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빛가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빛가람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당일기사 보러가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광주광역시 동구 남문로 741(학동 1층) | 대표전화 : 062-227-1171번
Copyright 2011 빛가람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focusi.co.kr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104 | 등록일 : 2012년 3월 20일 | 발행인·편집인 : 조경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경륜
빛가람 특허청 제2010~0040791호 (제16류 신문등 8건) 빛가람 은 특허청에 등록된 상표로써 유사 사용시 법의 저촉을 받습니다.